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글로벌 서울대, 눈부시게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임대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는 독보적 건설기업 대호IP종합개발(주) 정태봉 회장)이 서울대입구역세권 소형주거시설의 대표 브랜드 ‘프라비다 162’의 야심작 名品 오피스텔을 분양 중에 있다. ‘프라비다 162’는 지하 1층~지상 11층 규모로 도시형생활주택 130가구, 오피스텔 27실, 근린생활시설 지하 1층~2층으로 총 157실 규모로 이뤄져 있다. 대호IP종합개발(주)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프라비다’는 도시형 생활주택 분양의 방점을 찍을 전망이다. 최첨단 설비와 디자인을 무기로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주거공간이라는 점에서 대호IP종합개발(주)의 명성은 서울대의 명성 그대로 ‘프라비다 162’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교통의 혁명, 강남과 여의도를 단 10분대에 Ok!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관악IC 인접되어, 영등포구 양평동에서 강남구 수서동 구간으로 이어지는 총연장 34.8km의 고속화도로로 서울 강남지역의 동서간 연결도로인 남부순환로와 올림픽대로의 교통량을 분산 처리하고 내부순환로등 주요 간선도로와 연계하여 통합도시고속도로망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설된다. 동남부지역 23.2km(독산동~수서동)구간은 2007년에 착공하여 2014년 준공예정이며, 서남부지역 11.6km(양평동~독산동)구간은 2011년 착공하여 2016년 준공예정이다.
또한 신림선 경전철로 획기적인 지하철 교통망이 구축될 예정이다.
여의도에서 대방역, 보라매역, 당곡사거리, 신림역을 경유, 서울대까지 연결되는 노선으로 서울 남부지역의 대중교통난 해소와 1호선, 2호선, 5호선, 7호선, 9호선을 연계하여 동, 서, 북측 교통망을 구축하고 도시교통 문제를 해소기 위 한 목적으로 건설된다.
친환경 대중교통 수단으로 총사업비 7,422억원, 총연장 7.8km, 정거장 10개소, 차량기지 1개소 규모의 지하 경전철로 모든 정거장에 엘리베이터, 스크린도어 등 편의시설 설치는 물론 역무실과 매표소 등을 없앤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2016년 12월 개통 예정이다. 수년동안 상습적인 정체구간인 남부순환로 시흥IC에서 낙성대입구까지 5.6km 구간을 지하로 이어 강남도시고속도로와 연계하는 사업으로 왕복 4차로의 장대터널로 건설되며 2017년 서울 최초의 지하고속도로 신림~봉천 터널 개통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용산접근이 용이하고, 5km 반경 내 5곳의 대학이 위치해 있어 캠퍼스타운을 배후수요로 갖추고 있고, 관악산, 낙성대, 호암미술관, 대형 쇼핑몰, 극장 등 생활편의·문화시설도 우수하다.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수납공간 등 생활에 필요한 시스템이 제공되는 풀퍼니시드 빌트인(붙박이 수납장, 생활가전) 시스템도 도입된다.
초고속 정보통신망 구축으로 인터넷 통신은 기본, 은행업무, 전자상거래, 정보검색, e-비즈니스 실현 등 첨단의 앞선 생활을 누리실 수 있다. 전층 스프링클러, 지하층 및 옥내 제연설비, 비상방송설비 등을 갖추어 화재 및 각종 재해를 사전에 철저하게 화재예방을 위한 장치와 첨단 비디오폰과 통합전자경비시스템으로 불필요한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입주자의 보안을 철저하게 신경쓸 계획이다.
2.8m의 높은 천장고, 고급 하이그로시 붙박이장, 시스템 수납장, 고급 실크 벽지, 고급 샤워부스,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강화글라스의 고급 전기쿡탑, 드럼세탁기, 맞춤형 냉장고, 특화된 건조대등으로 최고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해 최신의 제품들로 최적의 자리에 배치하여 최상의 만족을 목표로 한다.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글로벌 서울대, 눈부시게 발전하는 관악구
1인가구 거주율 전국 1위 대부분 세입자로 거주하며, 강남 취업 유입인구 전국 3위로신흥 샐러던트 타운으로 부상되고 있다. 관악구 전체 가구 수 대비 1인 가구 거주율이 약 46%인 반면 1인 가구의 자가비율은 약 7%정도로 대부분 세입자로 거주하고 있어 전국에서 임대사업하기 가장 좋은 지역으로 평가되었다. 강남이 직장이지만 거주는 다른 지역에서 하는 사람들은 성남시(4만 1천명)가 가장 많았고, 송파구(3만 9천명), 관악구(2만 7천명)인 것으로 조사 되었으나 성남시와 송파구 거주자들은 대부분 기혼자들로 2인 이상 가구들인 반면 관악구는 1인가구 비중이 월등히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샐러던트’란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는 젊은 세대들을 일컫는 신조어로 최근 강남, 용산, 여의도 등의 진입이 용이한 서울대입구를 중심으로 하나의 타운을 형성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최근 서울대학교는 아시아 4위, 전세계 42위 등 세계적인 명문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그에따라 외국인 유학생들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서울대학교에 재학중인 외국인수는 5년 전에 비해 약 2배 이상 증가하여 총 85개국 약 2,200명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이 도보 3분거리에 있으며 향후 신림선 경전철 개통시 1호선, 5호선, 7호선, 9호선과 연계되어 지하철 교통이 더욱 편리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바로 앞 관악구청, 관악보건소, 관악구의회, 관악경찰서, 관악구민회관 등 핵심기관시설들이 밀집되어 있는 관악구의 심장에 위치하며, 인근 하이마트, GS슈퍼마켓, KT전화국, 매가박스, 롯데백화점, 보라매병원, 에그엘로쇼핑몰 등 다운타운의 다양한 문화 편의시설 풍부하다. 그리고 관악구의 중심축인 남부순환도로변 활성화를 위해 도시계획 공간구조를 개편하는 방안으로 서울대입구역 주변을 지구중심에서 광역연계거점이나 지역거점으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이다.
소형주택 시장 선도, 도시형 생활주택도 차별화 필요
정태봉 대호IP종합건설 회장은 “최근 급팽창하고 있는 1∼2인용 소형주택시장에서 그동안 쌓은 노하우와 차별화된 상품 전략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전략을 밝혔다.
정 회장은 1993년부터 원룸 중심의 소형주택 건설업과 컨설팅 업무에 뛰어들어 서울 관악구 일대의 연립주택과 모텔, 상가 등 많은 소규모 부동산을 개발하면서 전문성과 노하우를 쌓은 소형주택 전문가로 대한민국 1위를 달리며 원룸의 40%는 정 회장의 작품으로 국내 최고의 베테랑이다.
그는 이 같은 경험 등을 바탕으로 2007년 회사를 종합건설사로 등록했고 최근에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최근 관악구에 선보인 도시형생활주택 ‘프라비다1차’와 2차는 20일 만에 100% 분양을 완료했다. 이 같은 여세를 몰아 3차분양인 ‘프라비다162’도 현재 분양이 거의 달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정 회장은 도시형생활주택에 대해 나름대로 경영철학을 가지고 있다. 그는 “대기업들은 현장에 대해 상대적으로 인적·물적 투자가 많이 들어 채산성이 떨어지지만 우리는 20여년간의 노하우로 비용 절감이 가능해 가격경쟁력을 갖췄다”면서 “더구나 서민이 거주하는 공간이라는 점 때문에 최대한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도록 수익성도 가급적 낮게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형부동산 개발로 한 우물을 파온 덕택에 정 회장은 과거 경제위기에서도 회사를 안정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그는 “경영철학 1조는 능력 범위에서 욕심 내지 않고 금융 차입도 최소화해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는 것”이라며 “미국의 리먼브러더스 사태 때도 이 같은 신념을 지킨 덕에 20층 규모의 대형 오피스 빌딩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정 회장의 두번째 경영신조는 ‘상품 차별화’다. 이는 대호IP종합건설의 회사명에 붙은 영문 이니셜 ‘IP(혁신적 개척자·Innovative Pathfinder)’에서 잘 나타난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담는 기업으로 2세 경영
정 회장은 “미국은 대부분의 건설사가 단순 시공사 역할 외에 건설사업관리(CM)까지 포괄하고 있다”면서 “대호IP종합건설을 부지 매입에서부터 기획, 설계, 시공은 물론 임대 및 관리까지 전반적인 부문을 아우르는 명실공히 종합건설사로 키우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
최근에 정 회장의 외아들인 정동식 이사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건설은 제조다. 이제는 짓는 것 보다는 관리가 중요하다”며 부동산 시장 방향의 중요성을 강조한 정 이사는 대호IP종합개발의 제2의 비상한 도약을 꿈꾸고 있다.
부동산을 전공한 정 이사는 부동산관련 일을 하다 시공사에 입사해 현장경험으로 시행을 시작한지 14년째, 대호IP개발의 대들보 역할을 맡고 있다.
프라비다1차 분양을 성공리에 마쳤을 때 가장 보람이 있었다는 정 이사는 향후 지역의 랜드마크를 만들고 싶다는 계획을 밝혔다. 정 이사는 “현대는 브랜드가 아니라 실용성이 중요하며 디자인과 인테리어에 차별화를 주겠다. 필요 없는 부분에 거품을 없애고 우리를 믿고 함께한 투자자들께 영원한 파트너가 되도록 수익성에도 신경을 쓰겠다.”는 대박이 아니라 소박한 장기프랜으로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수해 때에도 관악구청에 수해 의연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에 역할을 다 할뿐만 아니라 좋은 건물을 건립해 지역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도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미래지향적인 혁신경영을 통해 내실 있는 성장을 거듭해 온 대호IP개발. 탄탄한 기술력과 풍부한 건축경험, 차별화된 노하우, 우수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주택 시공에 교두보 역할을 할 父子號(정태봉 회장. 정동식 이사)의 항해에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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