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파리기후협약에 따른 신기후체제 시행을 2달여 앞두고 2050 넷제로(탄소순배출제로)를 위해 2020년 11월 9일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호), ㈔에코맘코리아(대표 하지원)와 서울시 최초로 환경교육도시 선언을 했다.
이날 선언을 계기로 서초구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교육을 추진해 서초 '툰베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서초구, 서울시 최초 환경교육도시 선언(사진= 서초구 제공)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파리기후협약에 따른 신기후체제 시행을 2달여 앞두고 2050 넷제로(탄소순배출제로)를 위해 2020년 11월 9일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호), ㈔에코맘코리아(대표 하지원)와 서울시 최초로 환경교육도시 선언을 했다.이날 선언을 계기로 서초구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교육을 추진해 서초 '툰베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파리기후협약에 따른 신기후체제 시행을 2달여 앞두고 2050 넷제로(탄소순배출제로)를 위해 2020년 11월 9일 서울특별시강남서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호), ㈔에코맘코리아(대표 하지원)와 서울시 최초로 환경교육도시 선언을 했다.
이날 선언을 계기로 서초구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교육을 추진해 서초 '툰베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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