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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즈, 임팩트에이아이와 손잡고 기업용 AI솔루션 개발 나선다

임팩트에이아이의 고도화된 AI 기술 활용, 기존 ‘셀리즈DAP’ 솔루션 발전 모색

셀리즈, 임팩트에이아이와 손잡고 기업용 AI솔루션 개발 나선다

빅데이터 및 분석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셀리즈(대표 유민재)가 예측 AI기술 보유 스타트업  임팩트에이아이( 대표 박성혁)와 손잡고 기업용 AI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셀리즈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업용 AI 솔루션 개발을  위해 최근 임팩트에이아이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셀리즈는 지난 2월 창업한 신생 스타트업으로  기업의 인증서, 소프트웨어 비용 등 리스크에 대한 알림 서비스인 ‘셀리즈 세이프노티’와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셀리즈DAP’ 솔루션을 제공한다.

셀리즈가 임팩트에이아이와 기업용 AI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셀리즈 제공
셀리즈가 임팩트에이아이와 기업용 AI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셀리즈 제공

임팩트에이아이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마케팅 예산 배분을 최적화하는 솔루션 ‘오아시스(OASIS)’를 보유하고 있다.

셀리즈는 임팩트에이아이의 고도화된 AI 기술을 활용해 ‘셀리즈DAP’ 솔루션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방대한 기업 데이터를 분석하고, 디지털 전환에 따른 ROI 측정과 업무 생산성 분석 및 최적화 기능을 제공하는 기업용 AI 솔루션업체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유민재 셀리즈 대표는 “국내 최고 수준의 AI 기술을 보유한 임팩트에이아이와의 협력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기업용 AI 솔루션을 개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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