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합

숏폼 인기 K애니 '씰룩' 유튜브 공개 2년만에 16억뷰 돌파

더핑크퐁컴퍼니, 유튜브와 SNS 등 전 플랫폼 누적 24억 넘어

유튜브·SNS 등 누적 24억뷰를 돌파하는 숏폼 애니 '씰룩' 2주년 기념 이미지. 사진=더핑크퐁컴퍼니
유튜브·SNS 등 누적 24억뷰를 돌파하는 숏폼 애니 '씰룩' 2주년 기념 이미지. 사진=더핑크퐁컴퍼니

숏폼 인기 애니메이션 '씰룩''(SEALOOK)이 2022년 12월 유튜브 공개 이후 2년만에 누적조회수 16억뷰를 넘어서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제작사 더핑크퐁컴퍼니는 씰룩이 출시 2년 만에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누적 조회 수 24억건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씰룩은 이달 현재 유튜브 16억3천만뷰,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엑스(X·옛 트위터) 2억뷰, 틱톡 6천만뷰, 중국 온라인 플랫폼 텐센트 비디오 5억뷰 등 전체 플랫폼 누적 합산조회수가 24억뷰를 달성했다.
씰룩은 더핑크퐁컴퍼니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밀리언볼트가 제작한 편당 90초 분량의 숏폼 콘텐츠다. 지구 끝에서 만난 물범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씰룩은 14억인구의 중국시장에서도 인기가 높다. 지난 3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씰룩데이' 오프라인 행사는 누적 방문객 120만명을 기록하는 성황을 이뤘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씰룩 IP(지식재산권) 출시 2주년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KBS 1TV에서 신규 에피소드를 방송하고, 새 캐릭터 '아기범'과 '아기곰'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휘닉스파크와 협업해 씰룩 캐릭터로 꾸며진 '씰룩 스노우빌리지'도 문을 연다.
더핑크퐁컴퍼니 관계자는 "일상에 느슨한 쉼표를 선사한다는 기획 의도가 출시 2년 만에 글로벌 MZ세대 팬덤의 취향을 저격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IP 파급력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