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5 03:08 (화)
🇰🇷🇺🇸
종합

신(新)가치투자의 세계화선언ㅣ세계로TV 김원기 대표

위기의 경제시장에서도 정확한 타이밍으로 최적의 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 방법을 제시

신(新)가치투자의 세계화선언ㅣ세계로TV 김원기 대표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될수록 주식은 최상의 자산이다. 특히 최근과 같은 혼조세의 금융상황에서 극심한 가격변동은 오히려 주식투자자들에게 최고의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바람이 세게 불어야 연을 높이 날린다’는 지론을 펼치고 있는 김원기 대표는 위기의 세계경제시장에서도 가장 정확한 타이밍으로 최적의 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왔다.

주식시장의 상승모멘텀과 추천주, 기술주를 과학적 기법으로 분석해 정확한 투자 타이밍을 제시해 온 김원기 대표의 노하우는 주식투자의 안목을 세계시장으로 격상시킨 <세계로 TV>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될 전망이다. 국내 유수의 증권온라인방송에서 신가치투자 기법의 중요성을 역설해 온 김원기 대표는 24일 강연회장에서도‘돈의 흐름’을 분석하는 능력이 곧 주식시장에서 성공하는 비결임을 거듭 강조했다.

300여명의 투자자들이 뜨거운 관심의열기를 보여 준 강연회 공식석상에서 김원기 대표는“자금의 흐름은 곧 주식시장의 흐름이다.”라며“세계통화질서는 저성장 국가에서 고성장국가로, 저수익에서 고수익으로 진행된다.”라는 경제원리를 화두로 던졌다.

김원기 대표는 유럽시장의 대(對)수출의존도가 높았던 일본의 고성장·고소비·재정적자를 타산지석으로 삼으며 세계적 자금 흐름 동향 분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좋은 주식은 자금의 흐름과 맞물린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현 상황에서 좋은 주식은 어디에 있는가? 김원기 대표는 가장 주시해야 할 시장으로‘중국 시장’을 꼽았다. 우리나라에 비해 경제 발전 속도는 20년 이상 더디지만 세계적으로 수출비중이 가장 높은 중국시장이야말로 증권가의 가장 핫(hot)한 기대시장이라는 것이다.

위엔화는 전세계 무역을 좌지우지하는 통화가 될 것이며 세계 시장을 이끌어가는 중대한 자금 흐름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돈의 가치는 결국 수익을 향하는 쪽으로 흘러야 한다는것이 부(富)의 원리라면 당분간 중국시장에 대한 기대치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부동산과 주식시장이 요동치고 있고 GDP대비 국가 부채비중이 100%를 넘어선 유럽시장을 지켜본다면 당분간 중국은 불변의 아성을 유지할 수 있는 시장이라는 분석이다. 그러나 일본 시장에 대한 시각은 김원기 대표의 시각은 객관적이다.

김원기 대표는“전세계 자산 버블을 일으킨 엔화의 사례를 집중 분석할 필요가 있다”며“당장의 경제위기를 막기 위해 달러화와 유로화 무제한으로 찍어낸다면 결국 통화 가치의 하락을 초래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고도의 마케팅 하에서 살아가는 경제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필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점을 볼 때, 김원기 대표의 신가치투자 기법이 시사하는 바는 크다.

실패와 성공의 쓰라린 반복, 신가치투자 기법의 기폭제 돼 김원기 대표가 거둔 오늘날의 성공은 끊임없는 자기 검증과 연구, 노력의 결실이라 봐도 과언이 아니다. 강원도 평창의 어려운 집안에서 힘겨운 유년시절을 보냈던 김원기 대표는 청년시절 유리공장, 목장, 음식배달 등 궂은 일을 해 가며 세상 사는 이치를 배워갔다.

주경야독으로 스스로를 연마하고 힘든 시절에도 결코 책을 놓지 않았던 김원기 대표는 1986년 마침내 주식시장에 입문하게 된다. 호기심 반, 기대반으로 첫 발을 들여놓은 증권회사에서 주식투자를 결심한 김원기 대표는 달콤한 수익과 쓰라린 시세 중독 사이에서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경험한다. 수익이 생기는 만큼 손실도 큰 것이 주식시장이다. 지는 게임을 싫어하고 도전정신이 강한 김원기 대표는 투자손실을 겪게 되자 주식투자 연구에 더욱 몰입하게 된다.

오늘날과 같은 과학적 챠트가 없었던 1997년 당시 자비(自費)로 챠트 프로그램을 구입해 주식을 공부하는가 하면 일간지와 경제지, ARS까지 총동원해 주식투자를 공부했다. 생업을 접고 전업투자자로 돌아선 김원기 대표는 IT버블로 상징되는 2000년 당시에 10배나 냈던 주식 수익을 단 1년만에 잃는 쓰라린 경험을 맛보았다. 주식시장에서 큰 돈을 번 것은 오히려 삶의 밑바닥을 경험하는 계기가 됐고 그 좌절감은‘기업 본연의 가치 분석만이 주식투자의 성공법’이라는 근원적인 원리에 눈뜨게 했다.

김원기 대표는 가치 투자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잡고 자신만의 주식투자 기준과 원칙을 새롭게 정립해갔다. 워렌버핏, 벤저민 그레이엄 등의 가치투자 방식을 근본적으로 읽어가면서 주식투자의 기술적 분석과 매집 방식을 집중적으로 연구해갔다.

김원기 대표의 2전 3기로 이룬 신가치투자기법은 마침내 2004년 바이오주 관련 투자로 대형수익을 내며 그동안의 손실을 만회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2006년 애널리스트로 데뷔한 김원기대표는 2008년 미국발 리먼사태 당시 저평가주에 대한 매수 기회를 강조함으로써 대다수의 투자자들에게 큰 수익을 가져다 준 바 있다.

김원기 대표의 신가치투자기법은‘선(先)챠트분석, 후(後)종목매수 및 보유’이라는 점에서 기존 주식 시장의 가치투자와 구별된다. 신가치투자기법은 종목 발굴이 관건이다. 기술적인 챠트분석을 통해 급등에너지를 확인하고 이른바‘끼가 있는’종목을 발굴한 다음 저평가 종목을 매수해 가치에 도달할 때까지 보유하는 기법이다. 돈의 흐름을 강조하는 김원기 대표의 주장이 그대로 맞아떨어지는 이 기법은 세력이 매집된 저평가 종목을 가치있게 골라내 대량 매수할 수 있게 도움으로써 일반 가치 투자자들에 대비해 더 빠른 시간에 더큰 수익을 보게 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잦은 매매와 상한가 따라잡기, 돈 놓고 돈 먹기식의 위험한 투자가 아니라 장기보유와 분할매수를 유도함으로써 자금여력이 한정적인 개인투자자들에게 매우 안정적인 기법이라 할 수 있다.

2008년 6월에 부자클럽을 출범한 김원기 대표는 2010년에 증권전문 온라인방송 부자TV(www.buzatv.com)를 설립해 신가치 투자 전략의 리더로 활약하고 있으며 2013년 1월 17일, 세계로TV로 회사명을 개칭, 신가치투자기법의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세계로TV에는 김원기 대표를 비롯해 모두 18명의 투자전문가들이 알짜 수익을 거둘 수있는 투자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투자자들의 정보 갈증을 해결해주고 있다.

김원기 대표는“주식은 독학해서 배우면 위험하다.

하루에 5~6개의 경제지, 일간지를 무작위로 읽으면서 종목 선정을 한다거나 묻지마 식의 투자는 주식투자에 도움이 되기 어렵다.”며“가장 전문화된 주식 멘토를 만나 중장기적으로 꾸준히 공부해가는 것이 주식투자의 성공비법”이라 조언한다.

개인투자자들에게 주식투자의황금알 가져다주는 세계로TV신가치투자전략의 발원지답게 세계로TV는 주식시장의 흐름 분석에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새벽 6시 50분부터 23시까지 급등주와 테마주, 가치주, 선물 및 옵션, 주도주와 우량주 리스트와 함께 투자전략과무료 종목 추천이 쉴새없이 이어진다. 세계로TV의 주요콘텐츠는 증권교육과 투자자문이 큰 틀을 이룬다.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 매집에의한 종목을 체계적으로 전해주는 <신가치투자 VIP클럽>을 비롯해 신가치 투자법을 마스터한 전문가들이 체계적인 증권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손절매 없는 매수법 및 원금 보전과 더불어 배당 및 시세차익을 보장하고있다.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3시까지는 장중 실시간 무료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장중에는 시황분석과 종목브리핑 등의 투자자문을 받을 수 있다. 평일저녁 19시부터24시까지 시황과 종목 진단도 이루어지며 저녁과 주말에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증권교육 프로그램도 인기다. <전문가양성교육프로그램>에서는 주식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신가치투자기법, 신흥 주식부호들의 대세로 떠오르며 뜨거운 반응김원기 대표의 신가치투자 기법은 주식을 사 두고 기다리기만 하는 구시대적 가치투자법이 아니라 매집되고 저평가된 우량 주식을 급등직전에 올라타는 최적화된 투자기법이다. 주식 실전 투자경력만 28년에 빛나는 베테랑급 투자기법으로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수익을 가져다 준 김원기 대표는2012년을 빛낸 금융부문 CEO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SBS <생활경제> 금융전문가로 출연, 연봉 10억의 주인공으로 KBS2TV<VJ특공대>, 서울경제TV<수익을 말하다>, MTN<증시콘서트 호불호>등에 출연해 다수의 투자자들에게 주식투자의 올바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왔고‘세계로TV'를 필두로 서울경제TV, 머니투데이TV등에서 투자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김 대표는 또한‘신가치투자기법을 갖춘100만 금융인 양성’을 목표로 21세기를 주도할 미래산업군 및 신성장산업을 연구하며 글로벌 금융인재를 육성하는 애널리스트과정을 운영 중이다. 2월 24일 워커힐 호텔 강연장을 찾은 세계로TV회원은“신가치투자기법으로 그간의 손실을 만회하고 은행이자및 펀드 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었다”며“우수한 종목 추천으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게 해 준 세계로TV를 지속적으로 시청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배당과 시세차익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신가치투자법에 대한 관심으로 강연회장을 가득 메운 세계로 TV회원들은‘부자가 되려면 부자곁으로 가야 한다’는 김원기 대표의 조언과 함께 정권교체 시기에 적절한 투자기법에 대해 집중적인 정보를 들을 수 있었다.

김원기 대표는“정권이 바뀔 때에는 정책과 구조의 변화를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며“중소기업 육성을 집중적인 패러다임으로 펼치고 있는 새정부에서는 개별주들이 급등을 이루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 주식투자의 새로운 가치 기준을 제시하고 개인투자자들에게 수익의 수직상승을 가져다 주고 있는 김원기 대표. 새롭게 도약하며 주식투자 방송의 최고 상한가를 기록하게 될 세계로TV(www.segerotv.com)야말로 개인 투자자들이 눈여겨봐야 할 신가치 투자의 첨병임을 거듭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