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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구도심 재탄생 위해 노력할 것. 김철민 의원, 민주당 도시재생특위 위원장 임명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국토교통위원회, 안산상록을)이 당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7일 오전 최고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민주당 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문재인 대통령 대선공약이자 이 정부 핵심정책 중 하나인 도시재생뉴딜사업을 내실있게 진행하기 위해 정부와 현장을 연결하고 정책 내용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도시재생뉴딜사업은 국가적 현안인 도시쇠퇴에 대응해 노후 주거지와 낙후한 구도심을 지역 주도로 활성화하여 도심환경을 개선하고 이 과정에서 일자리도 만드는 사업이다. 정부는 5년간 50조원을 전국 500곳에 투자할 계획이며, 지난 2017년 7월 도입돼 올 상반기까지 189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김철민 의원은 건축사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도시재생특위 위원장에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철민 의원은 “원주민들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재생, 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구도심이 재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국토교통위원회, 안산상록을)이 당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7일 오전 최고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민주당 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문재인 대통령 대선공약이자 이 정부 핵심정책 중 하나인 도시재생뉴딜사업을 내실있게 진행하기 위해 정부와 현장을 연결하고 정책 내용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도시재생뉴딜사업은 국가적 현안인 도시쇠퇴에 대응해 노후 주거지와 낙후한 구도심을 지역 주도로 활성화하여 도심환경을 개선하고 이 과정에서 일자리도 만드는 사업이다.

정부는 5년간 50조원을 전국 500곳에 투자할 계획이며, 지난 2017년 7월 도입돼 올 상반기까지 189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김철민 의원은 건축사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도시재생특위 위원장에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철민 의원은 “원주민들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재생, 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으로 구도심이 재탄생하는 도시재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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