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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여야 지도부 윤호중·주호영 첫 면담…원 구성 재협상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예방 공식적 첫 면담, 원 구성 재협상 및 4월 국회 운영 방향 등 논의 예상

▲ 22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이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왼쪽)을 예방했다.
▲ 22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이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왼쪽)을 예방했다.
▲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
▲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이 첫 면담을 가지고 있다.
▲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과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이 첫 면담을 가지고 있다.
22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 겸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을 예방했다. 윤 위원장은 지난 16일 세월호 참사 7주기 기억식에서 주 대표 권한대행과 마주친 적은 있지만 공식적으로 면담하는 것은 처음이다.

관계자들은 이날 면담을 통해 법사위원장 인선을 포함한 원 구성 재협상, 4월 국회 운영 방향 등이 논의될 것이라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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