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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연 칼럼] 한덕수 이름에는 대통령 에너지가 없다

한글은 세종대왕께서 입천장을 본떠 만든 세계 유일무이한 소리글자로 이러한 한글의 원리를 오행으로 분류하여 사주 푸는 방식과 접목하여 연구된 것이 한글구성성명학이다. 그러므로 이름 석 자만 봐도 당사자의 운명은 물론 앞으로의 운세향방도 이름에서 발현되는 소리에너지의 의해 예측이 가능하다. 대개의 사람들은 한글성명학의 논리적인 방식을 모르다보니 이름에서 무슨 운세가 작용하겠냐며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으나 실질적으로 배웠던 사람들은 이름의 중요성을 쉽게 수긍하게 된다. 그러므로 국민의 힘에서 김문수 후보와 단일화가 문제로 언론사마다 거론되고 한덕수총리의 이름풀이를 통해 과연 2025년 을사년에 대통령이 될 수 있겠는가에 대해 이름으로 분석해 보고자 한다. 한글구성성명학회 제공 49년생 한덕수의 이름을 풀이해보면 ‘한’의 1.6.4는 초년고생이 있었음을 예고하고 중심수 상관 4는 두뇌 회전이 빨라 마음속을 꿰뚫어 보는 직관력을 갖고 있고 규칙에 얽매이는 것을 매우 꺼린다. 그러므로 한

[예지연 칼럼] 한덕수 이름에는 대통령 에너지가 없다

 

한글은 세종대왕께서 입천장을 본떠 만든 세계 유일무이한 소리글자로 이러한 한글의 원리를 오행으로 분류하여 사주 푸는 방식과 접목하여 연구된 것이 한글구성성명학이다. 그러므로 이름 석 자만 봐도 당사자의 운명은 물론 앞으로의 운세향방도 이름에서 발현되는 소리에너지의 의해 예측이 가능하다. 대개의 사람들은 한글성명학의 논리적인 방식을 모르다보니 이름에서 무슨 운세가 작용하겠냐며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으나 실질적으로 배웠던 사람들은 이름의 중요성을 쉽게 수긍하게 된다. 그러므로 국민의 힘에서 김문수 후보와 단일화가 문제로 언론사마다 거론되고 한덕수총리의 이름풀이를 통해 과연 2025년 을사년에 대통령이 될 수 있겠는가에 대해 이름으로 분석해 보고자 한다.

한글구성성명학회 제공
한글구성성명학회 제공

 

49년생 한덕수의 이름을 풀이해보면 ‘한’의 1.6.4는 초년고생이 있었음을 예고하고 중심수 상관 4는 두뇌 회전이 빨라 마음속을 꿰뚫어 보는 직관력을 갖고 있고 규칙에 얽매이는 것을 매우 꺼린다. 그러므로 한 곳에 오래 정착하지 못하고 직업에 변동이 잦다. 대개의 경우 대통령의 이름에 3.4가 7.8을 마주하는 경우 통치권자로서의 에너지를 담고 있는데 한덕수란 이름에는 3.4가 7.8을 극하는 기운이 없다. 다만 이름 끝 자 ‘수’의 0.4가 명예적인 측면에서 승승장구하는 배합이라 모르긴 몰라도 노년에 이러한 수리배합에 의해 대통령을 꿈꾸는 것이 아닌가 그리 추론해 보는 바다. 따라서 이름에는 많은 운세가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당선에 지대한 공헌을 기여하게 될 이름인지 아닌지를 이름을 통해 얼마든지 예측할 수 있다. 그렇다면 누가 과연 대선에 유력할 것인가? 대선을 앞두고 대통령 후보로 거론된 이름들을 순차적으로 가감 없이 풀어갈 예정이다. 그 선상에 한덕수총리의 이름을 우선적으로 풀이하는 이유는 대통령의 당선여부를 논하기 앞서, 과연 단일화가 김문수후보와 함께 순리대로 이루어질 것인지 모든 관심사가 여기에 쏠려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49년생 한덕수의 이름과 대선을 코앞에 두고 있는 2025년 乙巳년의 운세를 이름원명과 비교해 볼 때, 서로 상극으로 이루어져 있어 대통령으로 당선되기는 어렵다고 본다. 뿐만 아니라 단일화로 가는 과정 역시도 세운(일년운)에서 이를 뒷받침을 해주지 못해, 난항을 겪게 되지 않을까 추론해 보는 바다. 또한 단일화가 되어 국민의 힘의 대통령후보로 선출된다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불협화음이 일어나 대통령 당선은 기대하기 어렵다. 그 결과는 앞으로 한 달 후면 나타나게 될 것이니 지켜보면 될 것이다. 

모든 것에는 양면적인 부분이 있는 법이다. 좋은 일이라고 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니고, 나쁜 일이라고 해서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니다. 좋은 일을 만났을 때는 나쁜 상황을 준비하는 마음을 갖추게 되고, 나쁜 일이 닥쳐올 때에는 그것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되므로 성공된 삶을 살아 갈수 있다.

 따라서 대선을 앞둔 을사(乙巳)년은 안타깝게 문서에 해당하는 0을 6이 파괴하므로 대통령의 직인(옥쇄)을 물려받지 못하게 된다. 다만 중첩된 0.0이 나의 세력을 나타내는 2를 생해주므로 많은 무리들이 따르기는 하나 흉(凶)에 해당하는 중첩된 0.0은 문서적인 축면에서 매우 불리하게 작용한다. 특히 대선을 겨뤄야 하는 상반기 운이 더욱 불리하게 작용해 이를 극복하고 대권을 차지하기에는 이름에서 발현되는 소리에너지가 너무나 불길하다.

 아울러 한덕수의 이름을 풀이해 보면 언듯 보면 상극의 배합이 많아 불길한 듯해 보이지만 이러한 흉성을 극제하는 수리가 있으면 도리어 길성(吉星)으로 작용해 존귀와 관록을 주관하는 기(氣)의 근원이 된다. 따라서 이러한 이름의 주인공들은 부(富)보다는 귀(貴)를 따라가야 일생이 안락하고 윤택해진다. 재물이 파괴되는 이름의 주인공이 혹여라도 부(富)를 추구하게되면 그로인해 구설이 따르고 부인과의 관계에서도 갈등이 연속된다. 

 따라서 말년을 나타내는 이름 끝 자 ‘수’의 0.4는 관료로서 사사로움을 버리고 명확한 판단으로 일처리를 할 때 다방면에서 명성을 얻게 되지만, 대외적인 명분을 내세워 개인적인 욕심을 추구하게 되면 그로인해 그동안 쌓아온 명예에 흠집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주에 타고난 그릇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느냐가 가장 주요 관건이다. 또한 그만한 그릇이 된다 하여도 대선에 해당하는 그해 운세가 하늘(運)이 돕고 있느냐가 당선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므로 꼭 이름 하나만으로 당선을 예단할 수는 없지만, 그동안 대권에 도전하는 후보들의 이름을 대선 때마다 풀이해 봤을 때 그 예측이 빗나간 적이 거의 없었다.  

 무엇보다 각 대선 후보들의 이름 석 자만을 갖고 당선여부를 논하는 것이기 때문에 꼭 누가 당선이 될 것인가? 하는 예측 보다는, 이름에서 발현되는 소리에너지가 결코 무시할 수없는 고로, 이 지면을 통해 이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각 후보들의 이름을 분석해 풀이 한 것일 뿐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기를 부지런함이란 본래 도덕과 의를 지키기에 부지런한 것을 말한다. 검소함이란 본래 재물이나 이권을 보고도 탐내지 않고 초연한 것을 말한다. 그런데 정치인들은 군자가 덕을 쌓는데 활용하는 근면과 검소를 마치 자신들의 선전 도구인양 사용하고 있으니 과연 얼마만한 사람들이 정치인들의 근면과 검소를 믿어줄까 하는 부분에서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이 더 많지 않을까 그리 생각해 보는 바다. 

▶예지연 회장은 다지움 한글구성성명학회를 운영하며, 워싱턴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목사이다. 국내 한글성명학의 대가로, '성공하는 이름, 흥하는 상호', '성경과 이름', '세계인도 놀라는 이름의 비밀' ‘이름 속에 숨어 있는 mbti 등 총 27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또한, 중앙 및 경제지, 지방일간지, 스포츠신문, 일본 나고야 신문 등에서 역학과 개명에 관한 칼럼을 연재 했으며, 다수의 방송 출연과 대학 강의 등을 통해 구성성명학을 널리 알려 왔다.

■ 본 칼럼은 필자 개인의 견해이며, 신문사의 공식 입장이나 편집 방침과는 무관합니다.본문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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