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일스트로(대표 이준호)는 2025년 8월 8일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오케일스트로 솔루션 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주요 기업 IT 담당자 500여 명이 참석해 클라우드·워크플로우 자동화·AI 오케스트레이션 등 차세대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공유했다.
첫 기조연설에 나선 이준호 대표는 “기업들이 디지털 혁신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선 복잡한 시스템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통합 관리하는 오케스트레이션이 필수”라며, “오케일스트로는 고객별 커스터마이징과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해 업무 효율과 안정성을 동시에 잡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클라우드 리소스 자동 프로비저닝 ▲마이크로서비스 간 이벤트 기반 워크플로우 구축 ▲AI 모델 배포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AI 오케스트레이터’ 등이 데모로 소개됐다. 특히, 금융·제조·유통 분야의 실제 도입 사례 발표 세션에서는 A은행이 오케일스트로 도입 후 배치 처리 시간을 70% 단축하고, B제조기업이 생산라인 장애 대응 시간을 50% 이상 개선한 성과가 주목을 받았다.
오케일스트로는 올해 말까지 대규모 금융권과의 추가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2026년 상반기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유럽·북미 지역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장을 찾은 한 참가자는 “복잡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며, “특히 AI 워크플로우 자동화 솔루션은 우리 회사에도 당장 도입을 검토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케일스트로는 내년 상반기 자사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전환 마스터 클래스’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고객 지원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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