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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왕홍과 함께하는 2020 K슈퍼브랜드 Day“ 앞두고 공동 주관사 MOU체결

‘왕홍과 함께하는 2020 K슈퍼브랜드 Day“ 앞두고 공동 주관사 MOU체결 (데일리뉴스) 오는 10월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개최되는 “왕홍과 함께 하는 2020 K슈퍼 브랜드 DAY” 행사를 앞두고 행사를 주관하게 될 화타이코리아(대표 양기웅)와 더 파티움(대표 장영식)이 9월 16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행사의 성공을 상호 확약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제품을 우선으로 한 국내 브랜드사의 해외 판매촉진을 위해 기획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왕홍은 국제적 신유통판매 비즈니스 모델로 각광 받고 있으며 ‘왕홍 경제’라 일컬어질 만큼 중국 내에서 왕홍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최근 시장조사에 따르면 2022년 1796억 위안(약 30조 원)까지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웨이야, 리자치는 지난해 12월 26일과 27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4시간 동안 총 90개 브랜드의 제품을 소개해 판매

‘왕홍과 함께하는 2020 K슈퍼브랜드 Day“ 앞두고 공동 주관사 MOU체결

(데일리뉴스) 오는 10월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개최되는 “왕홍과 함께 하는 2020 K슈퍼 브랜드 DAY” 행사를 앞두고 행사를 주관하게 될 화타이코리아(대표 양기웅)와 더 파티움(대표 장영식)이 9월 16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행사의 성공을 상호 확약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제품을 우선으로 한 국내 브랜드사의 해외 판매촉진을 위해 기획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왕홍은 국제적 신유통판매 비즈니스 모델로 각광 받고 있으며 ‘왕홍 경제’라 일컬어질 만큼 중국 내에서 왕홍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최근 시장조사에 따르면 2022년 1796억 위안(약 30조 원)까지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웨이야, 리자치는 지난해 12월 26일과 27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4시간 동안 총 90개 브랜드의 제품을 소개해 판매했는데, 약 24억 위안(약 4,000억 원)의 매출을 올려 주목을 받기도 했다.

주최 측은 "웨이야, 리자치, 설리 등 팔로워 뿐만 아니라 판매 매출 또한 검증된 왕홍 30명이 진행하는 중국 현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판로확대의 기회제공과 획기적인 매출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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