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남북교류협력에 대비해 북한과의 우호도시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는 철광석과 아연 등 북한의 원자재 수입이 쉽고 울산의 석유화학제품을 수출하기 적합한 북한의 도시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의 동해안에 위치한 원산과 함흥, 단천, 청진, 나선 등 5개 지역이 우호도시로 검토되고 있다.
울산시가 남북교류협력에 대비해 북한과의 우호도시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울산시는 철광석과 아연 등 북한의 원자재 수입이 쉽고 울산의 석유화학제품을 수출하기 적합한 북한의 도시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북한의 동해안에 위치한 원산과 함흥, 단천, 청진, 나선 등 5개 지역이 우호도시로 검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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