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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6: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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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웰라이프 전국상조연합 - 이윤창 대표

장례, 웨딩, 어학연수 토털서비스 제공

웰라이프 전국상조연합 - 이윤창 대표

웰라이프 전국상조연합 -  이윤창 대표

헤럴드경제 상조대상, 국민일보 미션어워드 상조부분 4년 연속 수상

장례, 웨딩, 어학연수 토털서비스 제공

핵가족화·도시화로 급변하는 최근, 웰빙(Well-being)에 이어 ‘웰 다잉(Well-dying)’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웰 다잉은 미리 준비한 아름다운 죽음을 의미한다. 갑자기 맞이하는 죽음이 아니라, 죽음을 위한 준비를 해서 후회 없는 죽음을 맞도록 하자는 게 취지이다. 따라서 건강한 삶과 함께 삶의 마무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상조 관련 시장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부실 상조업체의 폐업에 따른 피해상담이 잇따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회원만족 경영’, ‘투명부금관리’, ‘건전한 상조문화개척’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웰 다잉 서비스 업체로 부상하고 있는 ‘웰라이프 전국상조연합’(대표 이윤창)은 지난 2005년도부터 체계적인 상조서비스를 준비해왔으며, 2007년부터 현재까지 장례, 웨딩, 각종 축하연 등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일생동안 치러야 할 행사는 물론, 어학연수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해 왔다. 소비자의 요구에 맞게 다양한 토털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많은 애경사를 말끔하게 진행하면서 소비자에게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회원만족 경영’, ‘투명부금관리’, ‘건전한 상조문화 개척’이라는 기업의 경영이념 아래, ‘고객중심’, ‘현장중심’의 서비스로 장례, 결혼, 회갑, 칠순 등 인륜지대사인 행사를 직접 치러주고 있는 웰라이프 전국상조연합의 장의 상품들은 상품전환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물가인상에 따른 추가비용이 없고, 또 어느 누구에게나 양도·양수가 가능하며, 365일 연중무휴 24시간 긴급 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의 기본권익을 증진하고 공정한 거래의 모범을 보인 웰라이프 전국상조연합은 ‘해럴드경제 상조대상’ 및 ‘국민일보 미션 어워드’ 상조부분에서 1회~4회(2012~2015)까지 연속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각 지역의 미자립 교회 지원 및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사회적 기여에도 봉사와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상조회사의 긍정적 이미지부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갑작스런 애경사, 행복을 나눠주는 토털서비스

세대의 풍경은 달라져가지만 여전히 생명의 탄생은 소중하며, 각 가정의 애경사는 사람이 살아가는 일생에 있어 중대사임에는 변함이 없다. 그러나 예전처럼 서로 품앗이를 해주며 행사를 치러내기가 힘들어진 점이나, 각종 행사에 대한 경험도 예전보다 적다보니 경험자를 찾기도 힘들어진 점이 달라졌다. 최근 상조산업이 각광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상조는 갑작스런 관혼상제 발생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미리 일정 금액을 월부금 형식으로 일정기간 납입하면 행사 발생 시, 가입 회사로부터 필요한 용품과 인력은 물론 행사 진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이를 통해 상조서비스 전문가들이 파견돼 행사 처음과 마지막까지의 일정을 함께하면서, 어려운 예법과 절차들을 차근차근 알려주어 고객의 어려움을 해소해주는 서비스이다. 여기에 필요한 수십 가지의 용품들과 고급차량서비스까지, 전화 한 통이면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리하게 제공 받을 수 있어 누구나 가입할 수밖에 없는 상조 트렌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정직한 서비스로 건전한 상조문화 정착시키고자

그러나 막상 가입하고자 할 때 수많은 상조회사 중 어떤 회사, 어떤 상품을 선택해야 될 지 고민이 아닐 수 없다. 먼저 상조상품은 짧게는 5년, 보통 10년의 기간을 두고 납부하게 된다. 이렇다보니 납부 중, 또는 행사 시점까지 선택한 회사가 존재할 것인가도 조심스럽다. 현재 수백 개의 상조업계가 난립하면서 검증된 서비스에 대한 평가가 거의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불안한 소비자들을 위해 이윤창 대표는 정직한 서비스로 건전한 상조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웰라이프 전국상조연합’을 설립했다.

이 대표는 “일부 부실한 상조회사의 관행으로 정직한 상조회사까지 불신을 받고 있다”며, “정직하고 믿음이 있는 기업, 약속을 지키는 기업으로써 상조업계에 귀감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부 문제가 있는 상조회사들과 달리 웰라이프는 그동안 체계적이면서도 충분한 준비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굴지의 기업인 한국수력원자력,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지역난방기술, 신한생명,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등 각종단체와 MOU협약을 체결하는 등 대형 상조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이 업체가 주목받고 있는 것은 규범과 창의성, 생산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힘쓰고 있는바, 그 경쟁력의 핵심에는 직원들의 교육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는 것. 이를 통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전문 인력들이 행사의 시작부터 끝까지 케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웰라이프 전국상조연합의 회원이 되면 리무진을 제공하는 장의 상품은 물론, 웨딩 본식에 필요한 케어, 웨딩연미복, 폐백의상까지 완벽하게 갖춘 웨딩상품과, 차별화된 어학 상품까지 엄선된 제휴업체들과의 연계된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 모든 상품의 회원 권리는 지정하는 누구나에게 전환·양도할 수 있다.

공제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한 상조공제보증조합에 가입

상조서비스는 신뢰성과 투명성이 기본이 되어야 하는 만큼 자신이 가입하고자 하는 상조회사가 납입기간 동안 건재할 수 있는 회사인지 판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 10여 년 모범적인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들로부터 탄탄한 신뢰를 쌓아온 웰라이프 전국상조연합은 만약을 대비해 상조보증공제조합과 소비자피해보상계약을 체결해 안전한 상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조 가입 시 안전성, 전문성, 경제성을 꼼꼼히 따져보라”고 조언하는 이윤창 대표는, “저희는 공제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한 상조공제보증조합에 가입 선수금의 50%를 예치하고 있기 때문에 회사가 문을 닫아도 가입한 회원들은 선수금을 보장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장례와 어학연수, 웨딩을 총괄하는 통합브랜드를 런칭해 어학연수 상품과 웨딩 상품을 골고루 갖춘 웰라이프는 기독교 장례문화 선도 등 장례서비스의 혁신과 선진화에 앞장서 왔다. 최상의 장례서비스와 함께 고객 자산 관리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여 고객의 삶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도 가치를 두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윤창 대표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유족의 마음으로 섬기고 봉사하여 믿음 있는 기업으로 인정받을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 국회의 할부거래법이 통과되면 우후죽순 난립하던 상조회사가 대부분 정리될 것 같다.”며, “투명 경영, 정도 경영으로 안심하고 전문적인 상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언제나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내 최초 목회자 전용 상조 ‘할렐루야 480’출시

장례는 누구나 한 번쯤은 직면할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례를 치르는 사람들은 조문객 접대와 복잡한 예법, 과다한 비용 지출, 용품 강매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게다가 크리스천이라면 더 어려운 상황을 맞을 때가 많다.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지 130여 년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그동안 이렇다 할 기독교식 장례문화가 없었다. 또한, 기독교적으로 장례를 진행하고 싶어도 상조회사의 서비스나 방침과 달라서 충돌을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는 했다. 따라서 웰라이프에서는 기독교 장례문화를 바로 세워 보겠다는 뜻으로 지난 2011년 6월 국내 최초로 목회자를 위한 ‘할렐루야 480’ 상조서비스 상품을 출시했다.

이윤창 대표는 “전국 3만5천 회원 중에 약80% 이상이 기독교인”이라며, “기독교인 중에도 목사님들을 위한 할렐루야 480 상품을 주력 상품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독교인을 위한 특별 상품인 ‘할렐루야 480’은 현재 전국 3,000여 명의 목사가 가입했으며, 품격 있는 기독교식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독교 상품에 가입하면 웰라이프 전국상조연합 본사의 특별 교육을 받은 전문 장례 지도사가 기독교 장례 예법에 따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편리하게 진행해 준다. 이 상품은 처음 계약을 맺은 금액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불필요한 용품들을 차단하여 장례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기독교 장례의식문화를 국내외 교회에 정착시키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히는 이윤창 대표는 2013년 기독교장례문화원을 설립해 장례예식서를 발간하고 매월 기독교 장례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기독 장례예식 문화 창달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전 직원이 매월 수입의 1%를 모아 기독교 단체 및 농어촌 미자립 교회에 선교비를 후원하고 있으며, 생활보호 대상자나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성도에게는 무료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윤창 대표는 “앞으로 ‘1%나눔 운동’을 더욱 확대하여 회사이익금을 사회 및 교회에 환원, 무료 장례 서비스 확대 등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국가와 사회에 봉사할 것”이라고 힘찬 의지를 피력했다.

창립 10주년을 맞아 힘찬 도약 기대

이 대표는 “10주년을 맞은 저희 회사는 역사가 있는 회사”라며, “창립 10주년을 맞아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사업은 각 대기업과 MOU를 적극 체결해서 후불제 상조사업을 좀 더 활성화 시키고, 임직원들의 모든 장례를 진행함으로 복리증진을 기하고 MOU를 체결한 회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계약 체결 단계에서부터 고객 관리를 위한 콜 센터 운영, 행사 발생 시 긴급 출동과 전문인력을 파견하는 등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웰라이프가 여느 작은 기업이 아닌 만큼 탄탄한 기업으로서 지속적이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필요이상으로 높게 측정된 가격 거품은 빼고 단가를 최대한 낮춰 회원은 물론 국민 모두에게 진실·봉사·헌신의 자세로 함께 하겠다”며 “우리 회사의 사훈처럼 정직한 기업, 봉사하는 기업,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우뚝 서는 것이 신뢰회복의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의지를 밝히는 이윤창 대표가 이끄는 웰라이프 전국상조연합의 미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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