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10대 실용교육 중심 대학으로 주목받는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다양한 형태의 학습을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학점은행제를 도입해 보다 실용적이면서도 내실 있는 교육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수학능력시험과 내신이 반영되지 않아 학생 개개인의 능력과 역량만을 가지고 입학이 가능하며 조기학위취득으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졸업학점(140점)중 본교에서 84학점 이상을 이수하게 되면 서경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증을 취득하게 되고 본교에서 84학점 미만을 이수하였다면 교육과학기술부장관명의 학위증서가 발급된다. 서울 성북구 서경로 124 번지에 위치하고 있어 In Seoul의 잇점을 발휘하는 서경대학교는 21세기 글로벌 인재를 양성을 지향하며 전국10대 실용교육 중심 대학으로 부상하는 중이다. 1990년 7월 서경대학교 부설 사회교육원을 시작으로 21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현재 서경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 학사학위(서경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 취득)과정으로 미술예술학과, 패션디자인학과, 경영학과, 실용음악학과 등 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미용예술학과는 뷰티산업의 리더를 양성하는 미용전문분야의 선두로 자리매김하며 트렌드를 창조하고 있으며 패션디자인학과 스타일리스트 & 무대의상디자인을 함께 전공할 수 있는 IN Seoul의 유일한 학과이다. 경영학과는 미래 정보화 시대를 대비하고 국제화 시대에 필요한 전문경영자를 양성하며 실용음악학과는 차세대 대중음악 분야를 선도할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꼽히고 있다.
학점은행제의 평생교육원 시스템
서경대학교는 ONE-STOP SERVICE라는 차별화 된 제도로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과정 운영의 전통과 노하우를 통해 입학에서 졸업까지 모든 것을 관리하고 있다. (개별수강자 및 시간제 등록자는 제외)또한 엄격한 학사관리와 함께 개인별 맞춤 교육을 지원하며 주5일 수업으로 진행된다.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실용음악학과의 세부전공으로는 작곡전공, 보컬전공, 기악전공 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중가수, 보컬트레이너, 뮤지컬배우, 싱어송 라이터, 작곡가, 음반 및 음악 프로듀서, 음반 및 음악관련 프로듀서, 공연제작자/전문 세션 연주자 등의 분야에서 실력 있는 인재가 되기 위해 기본기는 물론 체계적인 학업시스템으로 실력을 쌓아갈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실용음악학과 학과장으로서 제작 기획교육과정을 지도하고 있는 장웅상 교수는 학점 은행제의 장점을 살려 학생들에게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라고 조언한다.
“3년 안에라도 일정 수준의 학점을 이수하면 졸업이 가능하다. 게으름피우며 비싼 등록금과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고 조련한다.
특화된 강의와 유명강사진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실용음악학과의 특화된 매력은 국내 유명 교수진과 최고 시설 및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을 꼽을 수 있다. 실용음악이라는 용어는 한국에만 있는 용어라고 한다. 더욱이 평생교육원의 경우 학점은행제로 운영되고 있어 과명칭을 바꿀 수 없고 7-80개의 교과목이 개설되어 있는데 그 안에서만 가르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러다 보니 좀더 교육이 필요한 과목들을 특화과목으로 신설해 연기, 댄스,합주 등도 가리킬 수 있다고 한다.
주 5일제로 수업이 가능한 실용음악학과는 실용교육 중심의 요람이란 주위의 평가처럼 대중음악계의 인지도 있는 유명 실력파 교수들이 포진한 가운데 방시혁, 신사동호랭이, 조영수, 정재용 등 특화된 신설과목들의 강의를 위해 초청된 강사진의 화려함에서 다시 한번 감탄을 자아낸다. 장 교수는 “상당한 영향력을 수업에 끼친다. 학생들에게 미래의 우상이자 롤모델로 품었던 대선배들이 특강을 맡으므로 학생들이 좀더 생동감 있는 강의를 경험할 수 있다.”며 “유명 강사들의 수업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떨리는 시기인데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지므로 해서 학생들이 많이 도전을 받고 실력도 향상된다”고 초빙강사들의 효과를 소개했다. 또한 국내 유명 엔터테인먼트 그룹과 산학협력을 통해 살아있는 교육, 맞춤형 교육, 현장 실습 및 다양한 무대로의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수시오디션 및 졸업 후 진로컨설팅이 가능하다는 점도 손꼽히는 서경대 평생교육원 실용교육학과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대중음악계의 내로라하는 유명인들을 특강강사로 초빙하고 대형엔터테인먼트 등과 산학협력을 할 수 있는 배경에는 장 교수의 남다른 인적 인프라가 작용했다고 볼 수 있다. Mnet편성제작 총괄팀장으로 오랫동안 활동하고 ytn미디어 방송국에서도 몸담았던 장 교수는 다양한 기획사들과의 두터운 관계를 맺고 이런 현장실무 경험을 적극 반영해 강사진으로 초청도 하고 유명녹음실에서 녹음할 때 견학을 가보기도 하는 등 엔터테인먼트와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최대의 배려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장 교수는 “무엇보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요구되는 점은 재능이 제일 중요하다”며 “재능이 있어도 주변만 맴돌다가 자기 길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대형기획사를 학교에 데리고 와 오디션도 하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는 장 교수는 학생들이 자신들의 진로를 선택하는데 조력자가 되 주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실용음악학과의 인재의 산실의 초석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실용음악학과는 서경대학교 내 대일관 전층에 마련된 강의실과 실습실 등 미래인재를 위한 최적의 요람으로 국내 최고의 유명 실무 교수진에 걸 맞는 최신시설과 쾌적한 환경, 최고 수준의 각종 악기 및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규모적인 면에서나 음악장비와 시설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총 2500평 규모의 넓은 공간을 개인연습실 61개와 합주실 11개 레슨실 31개,녹음실 2개 간이녹음실 10개 공연장 2개 를 갖추고 있다. 장 교수는 “ 인원의 적정 대비 시설이 중요한데 한반에 40명씩 6개 반이 있는데 실용음악학과의 경우 보컬 4반 작곡1반 기악1반 모두 240여명 정도 된다. 연습실이 없어서 연습 못하는 경우는 절대 없다.”며 여유롭게 연습실을 사용하는 것과 발전된 기자재를 사용하는 것이 학생들에게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말한다. 학생들의 실력향상과도 그만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설명이다.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실용음악학과는 이외에도 대공연장과 소극장까지 구비해 학생들이 실질적인 공연을 선보이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더욱 실력을 쌓는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40억의 비용을 투자하는 아낌없는 음악인재들을 향한 지원은 학생들에게 굉장한 자신감을 불어넣은 효과를 낳고 있다.
장 교수는 “학생들이 처음에 학교브랜드가 약하다보니 위축된 감이 있지만 막상 시설을 둘러보고 수업을 받으면서 자신감이 넘치고 친구들을 초대해 자랑한다.”며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시설과 장비의 우수함은 단연 국내 최고라고 밝혔다. 각 공간마다 차별화된 감각과 디자인으로 멋스러움까지 연출된 조형미가 돋보이며 각 전공분야의 특색에 맞는 매력을 지닌 시설들의 설계에는 장 교수의 의견도 적극 반영되었다. 1:1로 장시간 트레이닝을 받는 학생들을 위한 개인레슨실의 분위기는 보다 밝은 톤의 색감을 사용했다거나 보컬연습과 드럼연습을 위한 철저한 방음과 시설의 고유한 특색들은 학생들을 배려하는 세심함을 엿볼 수 있다.
재능을 갖춘 학생들이 꿈을 향해 정진하고 내재된 잠재력을 끌어내주는 모든 역량을 학교가 제시하고 있다고 말하는 장 교수는 학생들이 얼마만큼 스스로의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며 따라오는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실력향상을 위한 최적의 인프라 구축
장 교수는 실용음악학과의 역할에 있어서 대중음악계로 진출하려는 학생들이 관련기초학문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며 “몇 년 전에는 가수들이 타학과 출신들이 많았다.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대중음악학과가 미비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본인이 기본적인 학식이 없으면 더 이상의 성장이 없이 정체된다며 이런 시스템을 통해 배출되는 인재들이 향후 재즈든 인디분야 등 대중음악계의 실력을 높이고 학생들의 인프라가 축적 되 업계 발전에도 큰 밑거름이 될 거라고 평생교육원의 실용음악학과의 역할의 의미를 부여했다.
학교의 인지도에 앞서 자신들의 실력을 갖춰가게 되면 현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가진 강사들에 의해서도 발탁의 기회를 가질 수 있고 여타 엔터테인먼트사들과도 연결될 수 있도록 장 교수는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며 지금의 교우들을 단순한 경쟁자로 여기지 말고 더 큰 무대의 세상을 내다보며 자신을 준비시키라고 조언한다. 대중음악의 사회적 가치를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라고 정의하는 장 교수는 학생들이 자신의 분야를 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깊게 배우고 발전시켜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들과 다른 차별성을 갖춰라. 자신이 열심히 해야만 길이 열린다.”고 강조하는 장 교수는 학생들이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부분들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실무현장에서보다 학생들을 가리키면서 더 큰 성취감과 감격을 맛보았다고 말했다.
“작년 1년간 친구들이 많이 성장을 했다. 기말발표회를 홍대상상마당에서 했는데 1년 사이에 성장한 아이들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다.” 장 교수는 “아이들은 스펀지처럼 잘 빨아들이니까 조심해서 더 잘가르쳐야 겠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며 제자들이 발전하는 모습은 또 다른 행복을 준다고 전했다. 실용음악학과에서는 서경대학교 인근에 있는 대일외고 학생들을 자주 초청해 제자들의 공연도 보여주고 있다.
장 교수는 학생들의 실력도 향상시킬 수 있어 주변 인프라조차도 학생들의 실력을 자라가게 해주는 조건이라 감사할 게 많다고 말한다. 올해 7월에는 대학로에 800-900명이 들어가는 전용 공연홀을 서경대학교 측에서 착공한다. 학생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기획하고 펼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이 될 공연홀은 학생들에게 좋은 공연장을 제공해 발표의 기회를 많이 주겠다는 학교 측의 의지가 담긴 공사이다. 장 교수는 “인재를 만드는 트레이닝의 인프라가 평생교육원인 우리 학교에서처럼 잘 갖춰진 곳은 없을 것”이라며 앞으로는 외국처럼 들어가기는 다소 쉬울 수 있어도 졸업은 어려운 실용학과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강의실 한 곳을 학생들의 개인 프로필 사진촬영이 가능한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라며 학생들이 실력을 인정받고 프로필 사진을 찍을 기회가 많아지길 바라는 장 교수의 환하게 웃는 모습은 제자들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설레이는 듯했다.
제자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
장 교수는 학생들이 좀더 자신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조력자가 되길 바란다며 진정성 있는 교수이자 친밀한 스승으로 남고 싶다는 소망을 전한다.
재능 있는 친구들을 기획사와 작곡가들과의 인연을 맺게 해주고 훌륭히 등단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장 교수는 보컬트레이너로 배출하려고 해도 학교지명도가 있어야 학원에도 출강할 수 있다며 내년에는 서경대학교 실용음악대학원이 생겨서 구조적인 인프라면에서도 더욱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고 말했다. 장 교수는 가수지망생, 보컬 트레이너 등을 원하는 학생이든 각자가 그길로 갈 수 있도록 훈련시키고 공부에 뜻이 있는 학생들은 대학원과정으로 진학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역할이 중요하다며 노력하는 제자들이 사회 곳곳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자신의 몫임을 전한다.
평소에도 세운 목표를 향해 완벽한 편인 장 교수는 배우기 싫어하고 게으름을 피우려는 학생들을 따끔하고 엄하게 질책한다. “묻어가는 학생은 없다. 철저히 개인 실력으로 승부해야한다.”고 강조하는 장 교수는 같은 반, 같은 동기들과 경쟁하지 말고 여타 외부의 실용음악분야 전체를 놓고 포부를 갖고 경쟁을 준비하라고 조언을 잊지 않는다. 학생에게 무엇이 더 필요한가를 판단하고 더 나은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장 교수는 학생들에게 엄하지만 마음이 따뜻한 사람, 배울게 있는 사람 그리고 학생들에게 큰 보탬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바램을 전했다.
성장하고 발전하는 미래의 비전
철저한 실기와 실습 위주의 교육, 교내 외의 앙상블 활동, 전공특화교육과정 개설 등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통하여 대중매체를 비롯한 각 분야에서 요구하는 재능 있는 음악인을 배출하는 산실로서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실용음악학과는 웅장한 존재감을 세상에 드러내고 있다. 장 교수는 교수진, 시설, 학생이 학교발전에 중요한 요인들이라며 교수진과 시설이 구비되어 있는 만큼 앞으로 좋은 학생들이 더 많이 올 수 있기를 기대했다.
장 교수는 올해 2학년에 올라가는 친구들을 잘 다듬어서 인재로 키우는 것과 3년 안에 새로운 획을 긋는 학교의 발전을 가시화시켜 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그 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 교수는 “작년에 1기 학생들을 모집해 이제 시작단계이다. 학교가 실용학과를 믿어주고 비전에 동참하고 아낌없이 지원하는 만큼 힘을 내서 3년 이내에 더욱 학교의 인지도를 높여가도록 힘쓰겠다.”는 열정과 의지를 보였다.
학교의 눈부신 성장과 발전의 열매는 그 꿈을 향한 간절함만큼이나 주변의 공감과 응원으로 응집될 수 있을 것이다.
실용음악학과의 비전과 가치를 인정해주는 서경대학교 측의 절대적 지지와 완벽한 교육시스템과 최고의 환경은 이미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실용학과의 글로벌한 비상을 향한 기대감을 충족시키고도 남음에 틀림없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