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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유진증권, 韓-라트비아 바이오 생태계 활성화 앞장선다

라트비아 제약사·병원 등과 MOU…바이오벤처 글로벌진출 등 지원

유진투자증권이 연세대 의과대학 다안암연구실, 라트비아 제약사 그린덱스, 폴스트라딘스 병원과 한국-라트비아 간 바이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연세대 의과대학 다안암연구실, 라트비아 제약사 그린덱스, 폴스트라딘스 병원과 한국-라트비아 간 바이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연세대 의과대학 다안암연구실, 라트비아 제약사 그린덱스((Grindeks), 폴스트라딘스 병원(Pauls Stradins Clinical Univ. Hospital) 등과 한국-라트비아간 바이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MOU에 참여한 기관들은 양국간 제약·바이오 분야에서의 글로벌 임상 지원과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기술 교류, 인력 양성, 투자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한다.
유진증권은 양국 바이오 기관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투자와 사업 개발을 중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유진증권은 유망 바이오벤처 기업들의 기술 사업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투자와 사업개발을 통합한 공동 임상실험 기관 등의 종합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유진투자증권은 지난 6월 라트비아 정부 부처와 양국 바이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바 있다.
고경모 유진증권 대표는 "이번 협약은 한국과 라트비아 간 바이오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 양국 바이오 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생태계 혁신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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