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학수 장평건설 대표이사가 대한전문건설협회(KOSCA) 제12대 중앙회 회장으로 당선됐다.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지난 9월 29일 서울시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2021년 제3회 임시총회를 열어 중앙회 회장으로 윤학수 장평건설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선거에는 재적 대의원 총 164명 중 162인이 참석했고, 윤학수 장평건설 대표이사가 88표를 받아 73표를 받은 김태경 석파토건 대표이사를 제치고 당선됐다. 무효표는 1표였다.
이로써 윤학수 당선자는 오는 11월 1일부터 2024년 10월 31일까지 4년간 전문건설협회를 이끌게 됐다.
윤 당선자는 대한전문건설협회 하자개선 TF 위원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보링·그라우팅공사업 제9대 회장, 한국건설신기술협회 제8대, 제9대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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