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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터뷰] 미국 몬태나주 주지사님과의 인터뷰

몬태나에서 만난 새로운 기회: 지안포르테 주지사님과 고한영 (Dr. Han Ko) 미국 편집장과의 인터뷰

[인터뷰] 미국 몬태나주 주지사님과의 인터뷰
 완쪽: 몬태자 주지사님 지안포르테, 오른쪽: 고한영 (Han Ko) 미국 편집장  (사진=고한영 편집장)
 완쪽: 몬태나 주지사님 지안포르테, 오른쪽: 고한영 (Han Ko) 미국 편집장  (사진=고한영)

몬태나에서 만난 새로운 기회: Dr. Han Ko와 지안포르테 주지사의 대화

미국 서북부의 광활한 자연과 깨끗한 환경으로 잘 알려진 몬태나. 하지만 이곳은 단순한 관광지 그 이상이다. 오늘날 몬태나는 ‘비즈니스 친화적인 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주지사 그렉 지안포르테(Greg Gianforte)가 있다.

최근 국제 투자자이자 경제 개발자인 고한영 (Dr. Han Ko, USAKO 그룹 창립자) 는 지안포르테 주지사와 만나 미국과 한국 간의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창업가에서 주지사로

지안포르테 주지사는 단순한 정치인이 아니다. 그는 세계적으로 성공한 유니콘 창업가 출신이다. 그가 세운 클라우드 기반 고객지원 소프트웨어 기업 RightNow Technologies는 몬태나의 작은 도시에서 출발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고, 결국 오라클(Oracle)에 수십억 달러 규모로 인수되었다.

이 성공 스토리는 단순한 기업 성장 이야기를 넘어, 몬태나가 어떤 혁신 잠재력을 가진 곳인지 잘 보여준다. 고한영 박사(Dr. Han Ko) 는 이에 대해 “지안포르테 주지사의 창업 경험은 몬태나가 지닌 가능성을 증명하는 상징적인 사례입니다. 창업가 정신과 혁신이 결합되면, 지역은 세계 무대로 도약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라고 평가했다.

몬태나, 기업 친화적 환경의 새로운 모델

주지사는 인터뷰에서 “몬태나는 낮은 세금과 유연한 규제, 그리고 뛰어난 삶의 질을 기반으로 기업들이 성장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우리는 미국 기업뿐만 아니라 국제 기업에도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최근 몇 년간 몬태나는 기술, 에너지, 농업,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유치를 확대하며 ‘성장하는 신흥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과 몬태나, 상호 보완적 파트너십

한국은 반도체, AI, 제조업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반면 몬태나는 풍부한 자원과 깨끗한 에너지,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두 지역이 서로의 강점을 보완한다면 글로벌 시장에서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

고한영 미국 편집장 (Dr. Han Ko) 는 “한국의 혁신과 몬태나의 기회가 만나면 새로운 산업 협력 모델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저는 그 가능성을 이번 대화 속에서 분명히 보았습니다”라고 전했다.

글로벌 다리 놓기

이번 만남은 단순한 친교의 자리가 아니라, 미국과 한국을 잇는 경제적·문화적 다리를 한층 더 단단히 놓는 계기가 되었다.

“USAKO  Group (유사코 그룹)은 언제나 글로벌 연결을 추구합니다. 몬태나에서의 이번 만남은 그 여정에서 매우 중요한 발걸음이 되었습니다.”

고한영 편집장 의 이 말은 앞으로 몬태나와 한국 간 협력이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할 수 있음을 예고한다.

 

몬태나 주지사님의 집무실 (사진=고한영 미국 편집장)
몬태나 주지사님의 집무실 (사진=고한영 미국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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