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산업전반에 불고 있는 에코열풍이 거세지며 삶의 웰빙을 추구하려는 사람들의 욕망도 끊임없이 깊어지고 있다. 국내 타월업계를 선도해온 60년 전통의 송월타월은 어느 분야보다 친환경 웰빙이라는 시대적 코드를 만족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피부에 직접 닿는 타월의 특성상 친환경소재 개발은 업계의 최우선과제가 아닐 수 없다.
송월타월(주) 경북상사 (대표 박병곤) 는 대한민국 타월업체 최초로 환경마크 인증을 받은 송월친환경타월 제작으로 ‘생활 속 친환경 문화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타월 제조 관련 특허도 취득했으며 제품을 담는 포장재로 친환경 소재인 황토지를 사용해 제작 및 공급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타월로서 명실상부한 위상을 인정받고 있는 송월타월은 국내 3개 공장과 중국 1개 공장 및 직기 310대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각 공정별로 엄격한 품질기준에 의한 생산과 함께, 국내 최고 수준인 연간 6,570,000Kg의 타월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신의 제조시설과 최상의 기술진이 함께 만든 최고의 제품생산은 송월타월의 브랜드가치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렸다.
송월 고유의 브랜드인 Shavoren과 J MARCO는 물론 이태리 브랜드인 Roberta di Camerino와 arnaldo bassini, Lancetti ,프랑스 브랜드인 Daniel Hecher, 미국 브랜드인 Countess Mara, 캐릭터 상품을 위한 SNOOPY 브랜드를 단독 계약하여 제품의 고급화를 추구하는 등 타월의 패션 문화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송월타월의 시대를 읽는 친환경주의
송월친환경타월 제품은 Oeco-Tex100(유럽환경인증마크)을 획득한 친환경효소를 정련과정에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며 타월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요소를 줄인 친환경타월 제품이다. 송월친환경타월은 기존 화학약품을 사용해 제작하던 방식 대신 친환경효소를 사용함으로 표백, 염색을 하지 않아 면섬유의 손상도 최소화한다. 그만큼 알레르기나 질병을 일으키는 유해물질에게서 우리의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이러한 정련과정은 용수 사용량과 폐수 배출량을 감소시켜 환경보호에도 기여한다.
친환경효소를 사용한 송월타월은 인공염색을 하지 않은 면사 천연의 색상으로 소비자에게 시각적 편안함과 목화 천연의 느낌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기존 타월에 비해 흡수력과 흡수 속도도 월등히 향상됐고, 인체에 해로운 각종 유해원소가 검출되지 않아 민감한 여성피부와 유아들에게도 적합하다.
친환경타월뿐 아니라 기존 송월 제품들의 뛰어난 안전성은 업계 최상의 시장 점유율에서도 증명되고 있다.
가장 좋은 면사를 사용하여 타월을 구매한 직 후 바로 사용해도 피부 트러블이 없고 부드럽고 뽀송뽀송한 감촉이 지속된다. 또한 잦은 세탁에도 부드러움을 유지하며, 세탁 시 의류 등 다른 섬유와 함께 세탁하여도 다른 세탁물을 오염 시키지 않는다.
변함없는 소중한 선물 ‘송월타월’
예전부터 우리나라는 지역별, 연령별로 다양한 풍습이 전해졌고 특히 관혼상제를 지낸 후 돌, 백일, 혼사, 환갑, 고희, 팔순 등 중요한 행사와 잔치들이 빈번해 답례품을 선사하는 것은 작은 미덕으로 여겨져 왔다.
답례품 중에서도 타월 선물은 주고 받는 사람 간에 부담이 없고 합리적인 가격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최고의 선물로 꼽혔다. 더욱이 그림, 글씨, 로고 등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고객만족 면에서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주)경북상사 박 병곤 대표는 “소소한 맞춤서비스가 한번 점포를 찾은 고객들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이어준다.”며 단골손님이 되어 다시 찾거나 다른 사람을 소개해주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개인 고객뿐 아니라 기업과 각종 단체 등 고객층이 확장되면서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저렴한 제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소박하지만 품격 있는 선물의 대명사로 반세기 동안 사랑받아온 송월타월의 명성은 우리 국민이 인정해준 값진 결과이다.
화수분의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CEO
송월타월 (주)경북상사는 약 60년간 같은 장소에서 3대에 걸쳐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송월타월만을 판매하며 공장에서 송월타월 제품을 공급받아 OEM방식으로 제작·공급하고 있다.
현재의 송월타월이 있기까지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을 신속·정확하게 제공해온 박 대표는 중간 유통과정의 마진을 줄여 고객과의 신뢰에 보답한다는 자세로 임해왔다. 박 대표는 젊은 시절 점원에서 출발해 송월타월 최고의 CEO가 되기까지 여러 차례 극심한 어려움과 고난을 겪었다.
박 대표는 자신이 받은 것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정신으로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도 게을리 하지 않고 나눔의 모범을 보이며 지역사회 소외계층들에게도 관심을 쏟는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화수분 같은 사랑을 베풀고 있다.
평소 기업의 사회 환원과 지역사회 공헌에도 힘써온 박 대표는 처음엔 물론 생계를 위해서 일했지만 지금은 남을 돌볼 여유도 생겼다며 “사업에만 치중할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과 세계 발전을 위해 봉사의 영역을 넓혀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말한다.
박 대표는 기업의 사회 환원이 중요하면서도 조심스럽게 해야 할 일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대학에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나름 애써왔지만 혼자 하는 것보다는 함께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라이온스 회장직을 맡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온스는 사회에 봉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성실’은 전 세계라이온스 회원들의 기본으로 삼고 있는 점으로 그 생각이 마음에 들었다고 소개한다. 박 대표는 해군 전우회 전국연합 수석 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진심어린 행동이 말보다 강하다며 언행일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박 대표는 “말과 행동이 같아야 같이 있는 사람들도 자극을 받아서 더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영향력이 생기게 된다.”며 박 대표 자신도 가족과 직원 등 가까운 이들과 더 나은 설계를 함께 구상하고 많은 대화를 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전한다. 박 대표는 조용한 행동이 말보다 강하다며 예화 하나를 들려주었다.
“얼마 전 집근처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집 근처에 앉아 계시는 분께 작은 아이스크림을 가끔 사드렸는데 어느 날부터 쓰레기가 완전히 없어졌다. 이유를 알아보니 버리시던 분들이 오히려 청소를 해주시고 계셨다.”
박 대표는 작게 행한 친절이 크게 되돌아오는 값진 경험들이 많았다고 전한다. 박 대표는 스스로 노력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구세대라 부족한 점이 많다며 인터넷 시대에 경영자로서의 나름의 고충을 토로한다. 하지만 고객에게 만족을 안겨주는 부분 만큼은 어려움이 없다고 확신했다.
“무엇보다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은 바로 정직과 성실함 그리고 배려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는 박 대표는 고객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웃음 치료교육, 바른 언어교육을 수강하며 철저한 프로정신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이런 박 대표의 진정성이야말로 인터넷문명의 장벽도 거뜬히 넘어서게 한 거대한 용광로인 셈이다.
자연의 향기와 인테리어의 환상호흡
신소재 개발에 있어서도 매년 일정 예산을 편성해 최고의 타월을 생산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박 대표는 “고객이 만족하는 타월 공급을 최고의 가치로 여긴다.”는 신념을 한결 같이 실천하고 있다.
자연이 더욱 생생하게 숨 쉬는 친환경제품인 동시에 인테리어적 기능까지 훌륭히 소화해낼 수 있는 송월타월. 바로 박병곤 대표가 꿈꾸는 송월타월 (주)경북상사의 미래다. “제품의 고급화와 대나무섬유, 칡섬유, 콩섬유와 같은 자연소재를 사용한 기능성제품들로 단순한 디자인이 아닌 인테리어 기능까지 두루 갖춘 타월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는 박 대표의 진지한 표정에는 지난 반세기의 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퀄리티 있는 품질로 국민의 사랑에 보답하려는 송월타월 (주)경북상사의 뜨거운 열정이 묻어난다.
박 대표는 “60년 세월을 오직 타월 만들기에 전념해온 실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로 업계를 이끌어갈 것”이라며 당당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 우물을 파고 정직과 신용으로 걸어온 길
박 대표는 인류가 존재하는 한 타월은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으로 영원히 함께 하는 것이라며 전국 150개점의 송월타월 대리점 유통망 중에서도 종로에 자리 잡은 송월타월 (주)경북상사가 단연 최고라는 자부심을 드러낸다.
어린 시절 성공을 꿈꾸며 지방에서 올라와 무에서 유를 창조한 박 대표는 “눈앞의 이익을 좇는 대신 한 우물을 파고 정직과 신용으로 열심히 땀 흘린 것이 해외시장까지 진출하게 한 밑거름”이라며 사회 모든 분야에서 가장 선호하는 타월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을 소개했다. 타 상품과의 고품격 차별화와 전문성을 토대로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해온 박 대표는 “앞으로 칡을 이용한 섬유질 추출로 타월의 새 문화를 열겠다”며 시대를 앞서나가는 탁월한 리더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디자인과 색상, 소재에 혼을 담아내고 있는 송월타월 (주)경북상사의 40여 년 경력과 노하우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경쟁력으로 생산과 유통의 달인의 고지에 우뚝 서 있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은 지금 부터다. 박 대표는 자체 연구실과 실험실을 통한 기술개발과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송월타월이 친환경시대의 국민정서에 흐뭇한 만족을 안기며 전 국민에게 보급될 수 있도록 쉼 없이 일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불살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