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상품디자인 단계를 넘어 환경디자인과 결합한
도시디자인의 정수를 광주에서 보여주고 싶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모든 물건들은 여러 형태의 디자인을 보여준다. 가장 우선적으로 디자인이 선호되어지는 시대이다. 일상을 지배하는 모든 물상들이 디자인의 비교우위에 의해 선택되고 있다. 산업에서 디자인이 경쟁제품의 마지막 우열을 가리는 기준이 된 지는 이미 오래되었다. 디자인은 단순 산업적인 상품 시장의 조건을 넘어서 영역을 초월해 가장 중요한 테마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디자인 개념은 가장 많은 확장 가능성을 가진 분야일 것이다. 광주 디자인센터가 보여주는 최근의 성장 이력은 디자인이 지니고 있는 이런 폭발적인 잠재력을 수면위로 드러내 보여준다. 전국 최초로 지역에 세워진 광주디자인센터는 지방산업의 진작에 적지 않은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뿐만 아니라, 고유브랜드를 가지고 해외 진출도 모색하고 있다. 광주디자인센터의 장상근 원장은 광주를 디자인도시로 성장시키는 매우 현실적이고도 이상적인 꿈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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