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합

전남도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스포츠안전관리사 자격취득 교육 성료

22개 시·군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289여명 참가

지난 24~25일 순천시 올림픽기념관에서 진행된 2023년 생활체육지도자 안전관리사 자격 취득 교육에 참가한 전남지역 생활체육지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지난 24~25일 순천시 올림픽기념관에서 진행된 2023년 생활체육지도자 안전관리사 자격 취득 교육에 참가한 전남지역 생활체육지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남도체육회가 전국 최초로 지역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자격 취득을 위해 개설 운영한 스포츠안전관리사 2급 자격취득 특별과정이 마무리되었다

전남도체육회는 지난 10~25일 전남도체육회 임직원 및 22개 시·군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289명을 대상으로 4개 권역별, 4차례에 걸쳐 대한체육회 산하 ㈔스포츠안전재단에서 주관하는 스포츠안전관리사 2급 자격 특별과정을 요청해 이론 교육 및 자격시험을 치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별과정은 전남체육회 임직원 및 22개 시·군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전문성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스포츠안전관리사 2급 자격과정은 스포츠 현장에 특화된 안전관리 지식, 역량,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스포츠안전 전문자격이다.

교육과정은 △스포츠행사 안전관리 △스포츠행사 군중안전관리 △실습위주 스포츠응급처리 △필기 및 실습 자격검정 등으로 구성됐고, 교육 참가자들은 1일차에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받고, 2일차에 이론 및 실습 시험을 치렀다.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은 “지역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스포츠현장에서 크고 작은 사고에 대해 대처를 잘 할 수 있는 전문성이 갖춰진 체육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전문성을 갖출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전남도체육회 제공)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