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더불어민주당 노동존중실천단장, 서울 성동구갑 국회의원)은 8월 25일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를 방문하여 김기철 의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노동 현안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면담에서 전현희 수석최고위원(더불어민주당 노동존중실천단장)은 “노동자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수적”이라며, “노동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옥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기철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의장은 “전현희 수석최고위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는 노동 현장의 현실을 개선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서울지역 노동자와의 소통 강화와 정책 협력에 적극 나서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만남은 노동정책과 지역 현안 논의를 넘어, 국회와 노동계 간 실질적 협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로 평가된다. 전 수석최고위원과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는 향후 공동 세미나 및 정책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 한편, 이날 면담에는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수석최고위원, 서울시당 이우섭 노동위원장, 김기철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의장, 은선심 상임부의장, 고충욱 상임부의장, 박재희 조직국장, 박태은 총무국장, 김영신 서울시공립학교호봉제회계직노조 위원장, 하경숙 SH서울주택도시공사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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