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5 05:49 (화)
🇰🇷🇺🇸
종합

정병길대표 - 정현악기(주)

현악기의 섬세함과 함께 혼신을 다해 온 40년의 장인정신

정병길대표 - 정현악기(주)

현악기의 섬세함과 함께 혼신을 다해 온 40년의 장인정신

제조과정 힘들지만 제대로 된 악기를 만들었을 때의

성취감이 보상해줍니다

현악기라는 단어를 듣는 순간 바로 떠오르는 이미지들이 있다. 섬세한 선율 풍부한 감정선, 부드럽거나 예민한 음악 등등. 현악기의 이런 심상들은 보통 이것을 음악적으로 다루는 연주자와 동일시 한다. 그러면 이런 음색들이 가능하도록 애초에 현악기라는 물체를 만들어내는 사람은 어떨까? 경기도 남양주에 소재한 정현악기(주)의 정병길 대표는 그가 제작해내는 현악기들과 40년 가까이 동고동락해 온 사람이다. 하나의 현악기가 자신을 다루는 연주자와 만나 최상의 선율을 이끌어 내는 절정의 순간까지, 정병길 대표같은 장인이 지닌 심혈과 각고가 그 아름다운 길을 닦아준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