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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7:5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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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3.0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개시

(데일리뉴스) 오는 3월 31일부터'정부3.0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가 시행된다고 창녕군은 밝혔다. '행복 출산 원스톱 서비스'는 출산자(산모) 또는 출생아 등에게 출산 후 제공하는 출산지원 서비스를 출생신고 완료 후 당일 또는 추후에 읍면사무소에서 통합신청 하도록 하는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가 시작되면 전국 공통 서비스인 다자녀 전기요금경감과 다자녀 도시가스 요금경감, 가정양육수당·보육료 지원 등과 군 자체 서비스인 출산장려금, 출산축하용품, 출산축하금 지급, 셋째아이 이상 양육수당 지원 등이 원스톱으로 한 번에 신청이 가능하게 된다. 출산지원 서비스는 읍면사무소에서 통합신청서 작성으로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산모 본인 신청이 힘들 경우 출산자의 배우자나 출산자의 직계가족이 출산자 신분증과 함께 대리인 신분증 제출 시 서비스 수혜가 가능하다. 김용구 행정과장은 “'정부3.0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시행으로 주민들이 여러 기관을 방문하여 신청하는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각 개인의

'정부3.0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개시


(데일리뉴스) 오는 3월 31일부터'정부3.0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가 시행된다고 창녕군은 밝혔다.

'행복 출산 원스톱 서비스'는 출산자(산모) 또는 출생아 등에게 출산 후 제공하는 출산지원 서비스를 출생신고 완료 후 당일 또는 추후에 읍면사무소에서 통합신청 하도록 하는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가 시작되면 전국 공통 서비스인 다자녀 전기요금경감과 다자녀 도시가스 요금경감, 가정양육수당·보육료 지원 등과 군 자체 서비스인 출산장려금, 출산축하용품, 출산축하금 지급, 셋째아이 이상 양육수당 지원 등이 원스톱으로 한 번에 신청이 가능하게 된다.

출산지원 서비스는 읍면사무소에서 통합신청서 작성으로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산모 본인 신청이 힘들 경우 출산자의 배우자나 출산자의 직계가족이 출산자 신분증과 함께 대리인 신분증 제출 시 서비스 수혜가 가능하다.

김용구 행정과장은 “'정부3.0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시행으로 주민들이 여러 기관을 방문하여 신청하는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각 개인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알지 못하면 받지 못하던 복지서비스를 개인이 알지 못해도 행정기관에서 먼저 찾아서 제공해 주기 때문에 주민들의 복지서비스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이 제도가 조기 정착되어 주민들의 정부3.0 성과 체감도가 더욱 제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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