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2 19:25 (토)
🇰🇷🇺🇸
종합

제101차 최고위원회의 및 주요 당직자 연석회의

지난 5일 토요일 2019년 첫 태극기집회를 개최했다. 2018년의 의미 있는 마지막 100차 태극기집회에 이어 신년 101차 태극기집회에도 많은 애국동지와 당원분들께서 참석해주었다. 2부 서청대 태극기집회에도 많은 분들이 모여주었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끝이 보인다. 대한애국당이 가장 먼저 좌파독재정권이라고 ‘독재’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신재민 사무관과 김태우 수사관의 표현을 보더라도 대한민국은 이미 ‘자유민주주의’와 ‘정의’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없는 나라가 되었다.해야 할 말을 못하고, 불의를 불의라고 말 못하고, 거짓을 거짓이라 말 못하는 나라는 자유가 없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자유민주주의는 공기와 같이 느끼지 못하고 살아왔다. 하지만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들어온 이후에 자유민주주의와 정의가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고 있다.대한애국당은 용기있는 양심의 소리를 내고 있는 김태우 수사관과 신재민 사무관의 발언을 지지한다. 그들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제101차 최고위원회의 및 주요 당직자 연석회의

지난 5일 토요일 2019년 첫 태극기집회를 개최했다. 2018년의 의미 있는 마지막 100차 태극기집회에 이어 신년 101차 태극기집회에도 많은 애국동지와 당원분들께서 참석해주었다. 2부 서청대 태극기집회에도 많은 분들이 모여주었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끝이 보인다. 대한애국당이 가장 먼저 좌파독재정권이라고 ‘독재’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신재민 사무관과 김태우 수사관의 표현을 보더라도 대한민국은 이미 ‘자유민주주의’와 ‘정의’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없는 나라가 되었다.

해야 할 말을 못하고, 불의를 불의라고 말 못하고, 거짓을 거짓이라 말 못하는 나라는 자유가 없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자유민주주의는 공기와 같이 느끼지 못하고 살아왔다. 하지만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들어온 이후에 자유민주주의와 정의가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고 있다.

대한애국당은 용기있는 양심의 소리를 내고 있는 김태우 수사관과 신재민 사무관의 발언을 지지한다. 그들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