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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8 18:03 (금)
종합

제6기 서포터즈 팔방미인 발대식 개최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방위사업청 알리미, 팔방미인 모였다

제6기 서포터즈 팔방미인 발대식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8일 오전 10시에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24명과 함께 『제6기 서포터즈 팔방미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방위사업청이 밝혔다.

지난 2012년에 ‘퓨처 프론티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방위사업청 대학생 서포터즈는 범국민 언어문화 개선 운동에 부합하고, 청 연관성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팔방미인’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대학생 서포터즈 ‘팔방미인’은 국제 군사과학기술 경진대회 및 방산업체 현장탐방 등 방위산업 현장을 찾아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을 통해 국민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방위사업청의 주요 정책과 활동들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는 역할을 해 왔다.

제6기 서포터즈로 선발된 김애린(서울여대, 3학년) 학생은 “튼튼한 안보와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방위사업청의 대학생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다양한 방위산업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발대식 행사에서는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와 함께 방위사업청 업무 및 서포터즈 활동 계획 등을 소개하였으며, 서포터즈들의 단합을 강화하기 위해 방위사업청 관련 퀴즈 게임, 블로그 콘텐츠 교육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방위사업청 대변인은 “대학생 정책기자단 이라는 이점을 적극 활용해 젊은 열정과 패기로 방위사업청의 정책과 혁신 방향을 젊은 세대로부터 전 국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방위사업청 대학생 서포터스 제6기『팔방미인』의 활동 내용은 방위사업청 블로그(blog.naver.com/dapapr)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dapa.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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