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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8:4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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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조치원소방서, 청명·한식 특별근무

(데일리뉴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가 청명·한식일 전후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4월 2일부터 6일까지 24시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이 산림과 인접한 지역 중심으로 ▲논두렁·밭두렁 소각 행위 단속 ▲산불진압용 장비, 소방용수시설 점검 ▲산불취약지역 기동수찰 및 야간산불 감시활동 강화 ▲산림 인접 문화재·사찰 주변 집중 감시 등 산불 예방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세종시청·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소방서는 산불취약지역과 농촌지역 순찰을 실시하고 등산객이 많이 몰리는 주말에는 오봉산, 운주산 등 주요 등산로에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치원소방서, 청명·한식 특별근무


(데일리뉴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가 청명·한식일 전후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4월 2일부터 6일까지 24시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이 산림과 인접한 지역 중심으로 ▲논두렁·밭두렁 소각 행위 단속 ▲산불진압용 장비, 소방용수시설 점검 ▲산불취약지역 기동수찰 및 야간산불 감시활동 강화 ▲산림 인접 문화재·사찰 주변 집중 감시 등 산불 예방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세종시청·산림청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소방서는 산불취약지역과 농촌지역 순찰을 실시하고 등산객이 많이 몰리는 주말에는 오봉산, 운주산 등 주요 등산로에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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