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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6: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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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주)미르마르씨엔에프 장철호 대표

세계최초 A/C, D/C 자동 전환 장치의 탄생

(주)미르마르씨엔에프 장철호 대표

(주)미르마르씨엔에프 장철호 대표

세계최초 A/C, D/C 자동 전환 장치의 탄생

모든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뛰어난 원석을 발견하다!

혁신적인 아이디어 하나가 상상할 수 없는 시너지효과를 내는 경우가 있다. (주)미르마르씨엔에프가 개발한 발명품도 그렇다. 활어를 옮기는 활어차에 냉각장치를 설치하여 수산시장 및 횟집에 팔팔한 물고기를 옮기게 되고, 화제 제어장치를 개발하여 짧은 시간 안에 화제를 초기 진압하고 예방이 가능한 제품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제어장치의 변화를 가져올 (주)미르마르씨엔에프를 주목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된 자동전환 장치의 탄생기를 들어보자.

자동 전환 장치 통한 활어차 무한 냉각장치

에디슨이 달걀을 품다가 전기를 발명하고, 뉴턴이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중력을 발견했듯이 반짝이는 생각은 아주 사소한 곳에서 시작된다. (주)미르마르씨엔에프의 장철호 대표의 발명도 마찬가지다. 장철호 대표는 국내 최초, 세계 최고의 장비를 만들어냈다.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일하는 지인들이 여름만 되면 폐사되는 어류 문제로 고민이 많았다. 산소공급만으로 활어들을 운반하는 활어차 시스템이 문제가 있었던 것이다.” 그는 활어차가 단순히 산소공급만으로 고급 활어부터 어패류들을 운반해오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어패류 및 활어는 각 종마다 적정 온도가 달랐기 때문이고, 운반과정에서 폐사되는 경우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장철호 대표는 새로운 활어차 시스템에 대해 고민했다. 정확히 3일만에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1년여 고민과 노력 끝에 개발에 성공 하였다. 타고난 발명자이자 전기기술자였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국내 활어운반차가 산소공급만으로 어패류를 운반하여 장시간 운행시 물 온도가 상승하여 폐사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장철호 대표는 활어차 수족관 물의 온도를 유지시켜주고 조절해줄 수 있는 자동전환 활어차 냉각장치를 만들었다. 어종마다 적정 온도가 다르지만 국내 활어차량은 온도를 조절할 수 없다. 냉각장치는 운행 시에는 차량동력전원 D,C 전원을 사용하고, 운행 정지 시 외부전원 A,C 220V를 사용한다. 이에 수족관 온도가 급격하게 바뀌는 상황을 차단하기 위해 ‘자동 전환 장치’를 개발한 것이다. 자동전환장치는 간단한 것처럼 보이지만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장치의 발명이다. (주)미르마르씨엔에프의 제품은‘온도’와 관련하여 다양한 시설에 무궁무진하게 활용될 수 있다.

특허청에서도 놀란 획기적인 기술과 발명

삼성전자에서 20년 이상을 근무한 엔지니어 출신인 장철호 대표는 전자, 전기기술에 대한 탁월한 안목과 창의적인 생각으로 장치를 개발할 수 있었다. 장철호 대표는 생각만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고야마는 뚝심이 있었다. 수산시장에서 고생하는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개발한 것이 활어차 냉각시설을 개발하고, 이 기술력을 발전시켜 만든 것이 화재예방장치다. 최근 캠핑장 화재사건을 모두 기억할 것이다. 야외 캠핑이 인기를 끌며 많은 사람들이 캠핑을 떠나지만 화재에 취약하여 화재발생이 자주 발생하는 상황이다.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각 캠핑시설 및 기타 어느 장소 건물 구분 없이 센서를 설치하여 온도가 반응하면 바로 화제 예방 및 제압할수 있도록 하는 장치를 개발했다. 기존에 화제 장치가 화제를 감지하고 경보를 알릴 땐 이미 화제를 제압하거나 피할 수 없을 정도로 시간이 지나있는 경우가 많다. 상온 30-100도(사용자 온도 조정 가능) 감지하면 작동하는 화재 예방 및 소화 장치는 화재시 상온350도 에서도 작동되며. 특히 감지 센서는 온도를 자유로이 조절이 가능하고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어떤 장치보다도 화재 예방 및 조기 진압에 용이하다. 그가 개발한 장치들이 반가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실생활에 꼭 필요할 뿐 아니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과, 사람들에 안전에 대해 고민했던 노력의 산실이기 때문이다.

(주)미르마르씨엔에프의 제품은 특허청에서도 놀란 발명품이다. 앞서 말한 장치가 갖고 있는 긍정적인 영향뿐 아니라, 그 기술력이 간단하면서도 모든 분야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어서다. 특허청에 특허를 신청하고 2주 만에 특허를 받았을 정도다. 기존에 없는, 어디에서도 비교불가능한 장치를 발명했다는 뜻이기도 했다.

활어차 냉각 자동전환 장치는 그야말로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가졌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수입 수출될 활어와 어패류에 대한 운반시설의 변화를 뜻하기에 그에 따른 부가창출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감성돔 같은 경우도 자연산 감성돔을 싱싱한 상태로 전국 어디든 운송할 수 있다는 건 엄청난 가치산출과 이익을 남길 수 있다. 더구나, 제주도에서 해마 양식에 성공하면서 그에 따른 이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예민한 해마를 싱싱한 상태로 활어차 냉각장치로 운반할 수 있다. 해마는 2018년부터 600억원 수출 기대로 어촌 효자 상품으로 급부상하고 있어 활어차 냉각장치가 그에 따른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또한, 활어차뿐 아니라, 활어 선박에서도 활어 냉각장치 장시간 보관, 횟집 수족관 냉각장치도 이와 같은 온도조절 장치와 자동 전환 장치의 활용이 가능하다. (주)미르마르씨엔에프가 개발한 시제품 수조관 냉각장치는 압축기와 구동모터 분리형으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경사진 장소 및 이동 중에도 작동 가능 하여 가두리 양식장에도 설치 및 사용 가능 . 또한, 이동식 저온장치는 이동이 용이하며, 기존 저온창고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특징이 있다. 이동식 저온장치에 제철 과일, 배추, 고추 등을 수확한 후 바로 저장이 가능하고 적절한 온도로 보관할 수 있어서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미르마르씨엔에프의 튼튼한 비전

(주)미르마르씨엔에프의 자동 전환 장치의 개발과 특허권은 모든 자동 콘트롤 제어에 관련된 일과 연계되어 다양한 분야에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장철호 대표는 “다른 기술 특허 같은 경우는, 개발자, 특허 발급자, 투자자 등 많은 사람들이 얽혀있어서 사업화되었을 경우에 각기 이익을 주장하고 이익 분배방식으로 곤란을 겪는다. 그래서 사업이 오래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자동 전환 장치는 장 대표가 직접 개발했고, 특허를 산출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처럼 (주)미르마르씨엔에프는 탁월한 기술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체계화하고 있다. 이에 본사를 기준으로 지역 총판을 모집하며, 대리점을 운영하려 한다. 전국 100여 곳 이상의 대리점을 두어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각종 제품의 홍보와 운영, A/S까지 책임지려 한다. 장철호 대표는“여타의 중소기업들은 판매는 가능하지만 A/S에 대한 사후관리가 되지 않는 것이 문제가 되었다. 우리 기업은 판매와 교육뿐 아니라 A/S를 통해 철저한 관리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주)미르마르씨엔에프는 획기적인 원천기술을 통한 활어차 냉각장치에서 시작하여 화재 예방 및 소화 장치까지. 앞으로 발전하고 나아갈 (주)미르마르씨엔에프의 비전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기술시스템을 바꿀 획기적인 기술임에는 틀림없다. 장철호 대표를 통해 발명될 또 다른 발명품에 장 대표의 글로벌한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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