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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4 20: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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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주)카플란경영컨설팅, 기업 구조 전반에 노하우 제시

초일류 기업 도약 위한 경영컨실팅 제공

(주)카플란경영컨설팅, 기업 구조 전반에 노하우 제시

기업의 경영컨설팅을 제공하는 (주)카플란경영컨설팅은 단순히 구성원에 대한 인사관리 업무에 국한하지 않고 조직의 전체적인 목표(비전과 전략)를 달성하기 위해 컨설팅을 제공한다. 기업문화를 기반으로 조직구조, 프로세스, 그리고 인재경영체계를 구축하도록 컨설팅을 제공하는 (주)카플란경영컨설팅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각 부문별 전문 컨설턴트를 배치해 현대사회에서 기업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을 제시하고 자문을 제공한다.

기업이 안고 있는 문제 해결하는 기업 주치의

(주)카플란경영컨설팅은 중소 중견기업의 경영컨설팅 전문기관으로서 중소기업의 창업에서부터 성공적인 성장에 이르기까지 맞춤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회사의 가치를 증진하고 성공 경영을 위한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플란경영컨설팅 장좌환 대표는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선 지속 성장을 위한 기업의 비전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카플란경영컨설팅은 기업이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경영진단, 경영컨설팅, 자문 및 사후관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리 정부도 기업 컨설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중소 중견기업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책정해 지원하고 있다. (주)카플란경영컨설팅은 정부 지원으로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데 매년 10여개 기업이 수혜를 받고 있다. 지난 2010년에는 태양기계(주), (주)아키필, (주)에버넷, (주)광덕파렛트, 태양정밀, (주) 동아엘텍,성신산전(주) 등이 컨설팅을 제공받았다.

태양기계(주)는 지속성장을 위한 비전 설정 및 경영전략 수립에 관한 노하우를 컨설팅 받았으며 (주)아키필과 (주)에버넷은 비전 설정 및 성과 및 역량 중심의 평가/보상제도 수립, (주)광덕파렛트는 수익력 강화를 위한 재무구조 개선전략 및 환헤지 전략 수립, 태양정밀은 지속성장을 위한 관리 체계 개선(생산, 영업, 관리 부문), 그리고 코스닥 상장 업체인 (주)동아엘텍은 구매자재 관리 및 생산관리 최적화를 위한 컨설팅을 받았다.

장좌환 대표는 컨설팅에는 법칙이 있다고 강조하고 “기업가는 문제가 없다고 말하지만 모든 기업은 문제를 안고 있다”는 것이 제1의 법칙이라고 말했다. 제2의 법칙은 “모든 문제의 원인은 사람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케팅과 생산관리는 시스템으로 운영 가능하지만 최종적으로는 사람이 관여하기 때문이다. 또한 인력 관리의 책임자가 제대로 된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전체 인력 구조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각 부문별 전문 컨설턴트가 맞춤형 자문 제공

(주)카플란경영컨설팅은 장좌환 대표 컨설턴트를 중심으로 수석컨설턴트, 컨설턴트 등으로 인력 구조를 체계화해 각 기업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대표 컨설턴트인 장좌환 대표는 총괄, 경영전략, 인사관리, 재무관리, 프로세스 관리 부문의 전문가다. 장좌환 대표는 현재 경영지도사,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강서지회 부회장, 기업은행 경영지도사회 부회장, ISO인증 국제심사원 등을 맡고 있으며 숭실대와 광운대 등 대학에서 중소기업 관련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은행 컨설팅센터 수석컨설턴트, 중소기업은행 강서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IBK캐피탈 부사장, 특허학회 이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경영컨설팅에서 인사관리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카플란경영컨설팅에서는 인사관리 부문에서 차별화된 노하우를 보유하고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한다. 정영복 수석 컨설턴트는 마케팅, 경영전략 부문의 전문가로 컨설팅 경력만 15년이 넘는 베테랑이다. 현재 경영지도사인 정영복 수석 컨설턴트는 맥스컨설팅그룹 이사와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전문위원(유통마케팅부문) 등을 역임했다. 집필 활동도 꾸준히 전개해 저서로 <사업정의와 경영전략>, <돈버는 컨셉 만들기> 등을 출간했다. 또한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로 강의를 나가는 등 다방면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생산관리, 구매자재관리, 프로세스 개선 부문의 임만순 수석 컨설턴트는 2010최우수컨설턴트로 뽑혀 지경부장관상을 받았다. 또한 생산관리 부문의 이정재 수석 컨설턴트와 , 경영전략,재무관리 부문의 고희철 수석 컨설턴트, 구매자재관리, 프로세스개선,생산관리 부문의 이수관 수석컨설턴트, 마케팅전문의 최진만수석 컨설턴트,송형근 컨설턴트, 생산관리전문의 김기한 컨설턴트 등이 카플란경영컨설팅의 브레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업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비전 가져야

“중소기업의 업그레이드에 중요한 역할을 제공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는 장좌환 대표는 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비전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막에서 길을 찾는 것과 마찬가지로 비전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기업의 경영자와 임원들은 직원들이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직원들이 기업의 비전을 이해한다면 회사에 자부심을 느끼고 그 길을 따라갈 수 있다고 장좌환 대표는 강조했다.

장좌환 대표가 강조하는 비전은 터무니없거나 실현 불가능한 뜬구름 잡기 식이 아닌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것이다. 또한 마틴 루터 킹의 ‘손에 손잡고’라든지, 링컨의 인종차별 금지와 같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동참할 수 있게 만드는 비전을 담아야 한다.

장 대표는 “흑연을 생산해 태양광 발전에 필요한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이 있다면 인류 친화적 에너지를 생산한다는 것을 비전으로 제시할 수 있다”고 말하고 ‘세상을 아름답게!, 생활을 편하게!, 깨끗한 에너지를 만드는 회사!’ 등의 비전을 만든다면 직원들이 회사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사례를 소개했다.

장 대표는 “비전은 오너의 철학에 직원들의 아이덴티티를 합쳐 만들고 이를 반복함으로써 생활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방법을 제시했다.

자율과 자유의 조직 문화 가져야

카플란경영컨설팅은 경영전략, 인사관리, 마케팅관리, 생산관리, 프로세스 개선 등 경영지원컨설팅과 관련한 전 부문의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ISO인증(9000, 14000), KS서비스 인증 지도, 이노비즈기업 확인, 메인비즈기업 확인 등의 각종 인증업무도 제공한다. 아울러 가업승계 컨설팅, 상시자문서비스, 창투사 및 금융사의 자본금 투자 유치 등의 각종 금융자문 업무까지 지원한다.

광범위한 분야의 전문 컨설턴트를 보유하고 있는 카플란경영컨설팅은 중소기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각 기업에 최적화된 자문을 제공한다.

장좌환 대표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이뤄낸 컨설팅을 경험으로 중소기업의 경영추세에 대한 이해와 니즈를 파악해 해결해줄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컨설팅 결과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속성을 가질 수 있는 컨설팅을 제공하며 단기, 중기 등으로 세분화된 경영전략을 제공한다.

경영컨설팅 전문가인 장좌환 대표가 꼽는 회사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장 대표는 “기업의 핵심은 역시 CEO”라고 강조했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오너 겸 CEO가 대부분이어서 CEO의 리더십이 제일 중요하다고.

장 대표는 진실한 리더의 덕목 5가지를 꼽았다. 첫째 목적에 대한 열정, 둘째 확고한 가치관, 셋째 마음으로 신뢰, 넷째 깊은 관계, 다섯째 냉철한 행동이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이라고. 또한 인본주의 경영으로 몰입과 열정을 유도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영자와 직원의 신뢰구축이 필요한데, 신뢰는 지나친 관리와 통제에서 탈피해 ‘자유와 자율’의 문화를 구현함으로써 형성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조직원의 자부심이 발현되도록 하고 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촉진할 수 있도록 비전과 가치를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컨설팅은 예방의학, 건강한 기업도 컨설팅 필요

최근의 경영컨설팅 중 가장 보람을 느낀 사례로 (주)광덕파렛트에 제공한 재무관리, 환리스크 관리를 꼽은 장좌환 대표는 “전문 컨설턴트들이 은행 근무 경력이 많아 리스크관리부문에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카플란경영컨설팅은 (주)광덕파렛트에 원자재 수입과 외화 대출과 관련한 환리스크헷지 방안 제공해 기업 경영에 도움을 줬다.

아무리 잘 나가는 기업일지라도 경영진단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경영컨설팅 업계의 정설이다. 장좌환 대표는 “컨설팅은 기업경영 주치의라고 말할 수 있다”라며 “건강해 보이는 사람이라도 평소에 건강 검진이 필요한 것과 같은 이치로 외견으로는 문제가 없는 회사이더라도 경영진단을 미리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청에서 컨설팅 지원 사업을 위해 매년180여억원의 예산을 배정해 1,000여개 기업에 지원하고 있다는 것만 보더라도 경영컨설팅의 중요성을 단적으로 알 수 있다.

장 대표는 “중소기업 육성정책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말하고 “인력, 자금, 판로 등 중소기업이 안고 있는 문제만 해결한다면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성장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미국식 엔젤투자와 기업문화의 변화가 늘어나야 중소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장좌환 대표는 최근 만난 중소기업의 성공 사례로 (주)에버넷과 태양기계(주)를 꼽았다. (주)에버넷은 경영자들이 워크숍등을 통해 직원 칭찬 문화를 확산해 매출이 2배로 성장했고, 태양기계(주)는 오너의 창립이념인 사회공헌과 남녀평등 조직 문화를 확산해 우수 직원들이 몰리고 직원들의 CEO에 대한 존경심이 커져 비약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금전적 인센티브도 직원들의 애사심을 높이는 동기가 되지만 장좌환 대표는 내재적 인센티브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열정을 이끌어내는 업무가치를 부여하고 직원의 몰입을 유도하는 도전 목표 부여와 긍정적 피드백, 과감한 제안과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 자율성의 최대한 부여 등으로 업무 만족도와 비전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카플란경영컨설팅은 기업의 성장을 위해 기업의 재무에서부터 기업의 비전에 이르기까지 유무형의 자산을 기업이 가질 수 있도록 컨설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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