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또 다른 신세계, 글로벌온라인 마켓을 넘보다.
경기불황의 시대에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살길은 무엇인가? 정체된 국내시장 속에서 서로 얼굴울 붉히며 싸울 것인가! 또 다른 신세계로 나갈 것인가!
중소기업의 기회와 위험요인
현재 중소기업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기업인이라면 그것을 인식하고 있을 것이다.
물론 몇몇 특별한 기술과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가진 기업이라면 누구에게도 영향을 받지 않고 독자적인 시장을 확보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의 경우 대부분 대기업의 하청업체가 되거나 하청의 재하청업체로 전락하여 경기불황을 이기지못하고 결국 폐업하는 중소기업이 속출하게 될 것이다.
불황의 시대에 중소기업이 살길은 무엇인가? 그것은 새로운 거대시장을 지향하는 것이다. 바로‘글로벌 온라인 마켓’이라는 신세계이다. 온라인 시장이 기존에 없었던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온라인마켓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등의 보급에 따른 온라인시장의 급격한 확대로 온라인시장이 이미 성숙기에 접어들었고 치열한 가격경쟁으로 마진폭이 대폭 감소하고 있으며 빠른 트렌드의 변화와 계절 변동에 따른 재고의 증가등의 리스크로 중소기업들이 온라인 시장으로의 진출을 주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리스크가 있으면 성공요인도 크다는 것도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기업인은 알 것이다. 일단 전 세계로 온라인인프라가 빠르게 확대되는 것이 성공기회의 한 요인이 아닌가 한다. 세계적으로 모바일기기,스마트폰,테블릿PC의 급격한 확대 ,보급으로 인해 글로벌e-Commerce시장거래가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트위터, 페이스북, 유투브등 쌍방향소통매체를 통해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이 세계화가 이루어져 경쟁력 있는 상품의 경우 급격한 확산이 되는 것이 기회의 요인이 아닌가 싶다.
가수‘싸이’의 <강남스타일>의 경우 유투브 조회수가 1억 건이 넘으며 세계적인 이슈가 되고 국제적인 가수가 되었다. ‘싸이’가 속한 기획사 - YG엔터테이먼트-의 경우 1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이 업체에서 1위 고지를 점령했다. 그만큼 글로벌 온라인마켓의 잠재성을 보여주는 일례라 하겠다.
중소기업의 국경간 거래(CrossBorderTrade;CBT)로의 진입
현재 미국의 온라인거래비중은 약5.2%로 우리나라 온라인거래 약15%의 1/3정도이나 실제 금액 면에서는 24조75백억원(미국 5.2% 225억불)과 29조7천억원(한국 15%)로 비슷하다. 만일 미국의 온라인시장이 확대되어 거래비중이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15%정도로 늘어난다면 금액 면에서 665억불(73조15백억원)으로 커지는 것을 알수있다. 온라인거래가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조금씩 확산된다면 그 시장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전 세계 인터넷사용인구가 2012년 24억명에서 2020년 50억명으로 증가됨에 따라 온라인거래금액이 매년 19%씩 증가되어 온라인거래가 오프라인보다 5배의 성장속도로 이를 것을 예측한다. 한국의 국경간 거래(CBT)의 경우 2012년 5월 monthly GMV 기준으로 최초로 일본을 추월 하였으며 2012년 60%이상의 성장을 이루며 약 16백억원의 GMV실적을 달성하였다. 그러나 한국CBT사업은 너무 패션(악세사리,의류)쪽으로 편중되어 있으며 다양한 카테고리로의 확대및 개척이필요하며 한국 및 중국등 주요아시아국가들은 US를 기본으로 UK ,DE, FR ,AU등 국가로의 확대가 절실히 필요하다.
중소기업의 온라인 해외 판로 개척 지원사업
대한상공회의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마켓인 ‘e-bay'와 손잡고 중소기업 글로벌 e-Commerce 지원 사업을 실행하려한다. <이베이>의 풍부하고 다양한 판매 전략, 창의적인 마켓팅, 철저한 재고관리를 통한 매출분석등을 통한 목표성과 달성등 ,이베이의 노하우를 중소기업에 적용하여 글로벌온라인 마켓인<이베이>를 통해 광활한 해외온라인시장으로의 진출을 하려하는 것이다. 먼저 이베이의 기업 인큐베이팅을 통해 단계별 글로벌마켓진입을 위한 안정된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이다.
어떤 사업이든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의 리스크와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빠른 시간 내에 소기의 사업적 목표달성을 위해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베이를 중소기업지원의 파트너로 택했다. 이베이는 전 세계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동시에 가장 진입장벽이 낮은 오픈마켓형태로 해외사업을 시작하기 가장 좋은 플랫폼을 갖추고있다. 200여개 국가에 3.4억명의회원, 1.1억명의 ActiveUsers들, 5만개이상의 상품 카테고리, 매초당 2100불이상의 상품거래등 많은 어떤 온라인 마켓도 따라올 수없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 파트너로 적합하지 않았나 한다.
특히 2012년 연간 거래액이 85조원에 달한 점과 많은 성공사례가 대한상공회의소가 이베이코리아를 공식판매대행으로 삼은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이베이 기업인큐베이팅의 소그룹교육을 통해 기업자체적으로 계정을 운영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며 KCCI(대한상공회의소)의 4개국(US,UK,AU,DE)전용 스토어에 입점하여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지속적인 해외 판매를 통한 수익창출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것이 그 목적이다.
KCCI전용스토어 입점을 통한 판매대행은 별도의 인력이나 큰 자본의 투입 없이도 상품의 공급만으로 새로운 판매처확보가 가능한 모델임을 알 수 있다. 이베이의 KCCI 전용스토어관리는 입점업체에 관한 전문적인 포퍼먼스관리, 최적화된 배송시스템, 각종리스크관리, 시행착오최소화, 진입장벽최소화 등 시스템화를 통해 입점기업의 근본적 토대를 마련해주고 다양한 판매전략, 창의적인 마케팅수행, 철저한 재고관리를 통한 매출 분석등 노하우를 통한 기업의 목표달성을 실현하려한다.
이베이CBT를 디딤돌삼아 발전하는 대한민국
대한민국이 발전하려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골고루 발전하여야한다.
대기업은 자본, 마케팅, 해외진출등 스스로 커나갈 역량이 되지만 중소기업은 많은 리스크를 부담해야 되는 것이 사실이다. 중소기업이 이베이CBT를 디딤돌삼아 해외시장에 진출할수 있다면 초기비용으로 인한 부담, 마케팅비용의 부담, 인프라구축비용의 부담등 직접투자로 인한 위험비용을 줄일 수 있고 지속적인 바이어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신뢰를 구축할 수 있으며 꾸준한 사업진행은 매출의 가속도를 가져오며 사업의 확대와 발전이 되고 최소한의 시행착오를 통해 상품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바이오를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베이CBT사업의 경우 손쉬운 해외수출판매채널확보,부가적수출기회확보,최소의비용과 높은 상품판매마진으로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셀러 뿐만 아니라 개인이나 대학생들이 손쉽게 창업할 수 있고 높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지않을까 한다. 또한 이베이CBT를 통해 해외온라인마켓시장을 꾸준히 진출한다면 기업이 어느 정도의 궤도에 오른 후에는 이베이 외 에도 다각적인 글로벌온라인마켓으로의 진출도 되리라 본다. 그리되면 기업은 글로벌기업으로써의 브랜드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LG전자, 아모레퍼시픽, 현대홈쇼핑등 대기업뿐 만아니라 YG, JYP엔터테이멘트등 엔터테이먼트업체들도 이베이를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해외마케팅판매를 하고 있다. 사업은 시장이 있어야 상품을 판매 할 수 있다. 한국이라는 작은 시장을 서로 싸우면서 사업을 할 것인가? 아니면 글로벌 온라인마켓이라는 불루오션을 차지할 것인가? 선택의 여지가 없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베이CBT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에게 세계로 나갈 수 있도록 디딤돌을 마련해 주고 있다. 우리나라의중소기업들은 ‘이베이’라는 디딤돌을 밟고 세계에 우뚝 설 수 있는 브랜드가치가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여 부강한 POWER KOREAR로 거듭나야 될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