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 42번가> 지상 최대 쇼 버라이어티, 3년 만의 귀환!
가장 빛나는 당신의 지금 이 순간을 위한 브로드웨이 클래식
유료 객석점유율 95%, 가장 화려하고 짜릿했던 절정이 돌아온다
2009년 유료 객석점유율 95%, 일일 평균 매출 1억여 원, 연이어 2010년 유료 객석점유율 90%의 흥행 기록을 세운 지상 최대 쇼 버라이어티 <브로드웨이 42번가>가 2013년 5월, 3년 만에 다시 관객들을 찾아온다.
1996년 국내에서 처음 막을 올린 <브로드웨이 42번가>는 당시로서는 드문 초대형 규모의 대작 뮤지컬로 세간의 관심을 끌어 모았다. 더불어 선진화된 공연 제작 시스템을 적용해 단번에 관객들의 주목을 받으며 이후 재공연 때마다 꾸준히 사랑 받는 작품이 되었다. 특히 <브로드웨이 42번가>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원초적 즐거움을 무기로 전 연령대를 객석에 불러들였고, 그 결과 평일 낮 공연인 ‘마티네’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 뮤지컬의 ‘마티네 열풍’을 주도하기도 했다.
이러한 <브로드웨이 42번가>의 기록에 가장 큰 바탕이 된 것은 바로 뮤지컬의 기본인 음악과 안무다. 스윙과 그루브가 넘치는 재즈풍의 노래, 공연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백여 개의 발. 눈 앞에서 생생하게 연출되는 경쾌한 탭 리듬의 군무는 원작 소설이나 영화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서울 서남부 지역 최대 규모의 뮤지컬 전용 극장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개막해 <브로드웨이 42번가> 가 선사하는 가장 버라이어티하고 화려한 쇼 뮤지컬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뮤지컬에 익숙하지 않거나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관객조차 뮤지컬에 빠지게 하는 힘이 있는 <브로드웨이 42번가>. 눈부시게 화려한 쇼 버라이어티로 뮤지컬 입문자에게 필수 관람 작품으로 통하는 <브로드웨이 42번가>의 화려한 귀환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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