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1시 서울 공군회관 호텔에서 제 6대 신상호 총회장의 취임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여·야 정당 및 소속 협회 · 단체 주요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는 직능인 경제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2005년에 설립되어 행정안전부에 등록된 비영리법인이다.
신 총회장은 취임을 앞두고 "이제까지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는 300여 협회와 단체, 총 1,000만 명에 달하는 회원을 아우르면서 중소자영업자들을 위해 활동을 해왔다"며 이제부터 소극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자영업자들을 위한 제도적 개선과 나아가 한국 사회의 주요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다양한 활동을 적극 전개할 것이며, 자영업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법률과 제도가 많이 도입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의 활동에 여야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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