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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창녕군, 창업 꿈꾸는 청년 지원 앞장선다

사진출처 : 창녕군청 보도자료 (데일리뉴스)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창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청년창업 블루존 (Blue-Zone)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업 블루존(Blue-Zone) 조성사업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재능을 가진 청년들을 창녕으로 유입해 청년 소상공인으로 양성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가로 유도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도해보는 사업이다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창업가에게 창업 초기 자금으로 시설비 및 운영비를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고 창업역량 강화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할 계획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쳐 만 39세 이하의 창업 희망 청년 5명(5개소)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 기간은 10일∼29일까지로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모집 공고문을 참고해 제출서류를 군 일자리경제과 일자리 창출 담당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새로운 시도인 만큼 적극적인

사진출처 : 창녕군청 보도자료
사진출처 : 창녕군청 보도자료

(데일리뉴스)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창녕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청년창업 블루존 (Blue-Zone)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업 블루존(Blue-Zone) 조성사업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재능을 가진 청년들을 창녕으로 유입해 청년 소상공인으로 양성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가로 유도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도해보는 사업이다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창업가에게 창업 초기 자금으로 시설비 및 운영비를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고 창업역량 강화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할 계획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쳐 만 39세 이하의 창업 희망 청년 5명(5개소)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 기간은 10일∼29일까지로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모집 공고문을 참고해 제출서류를 군 일자리경제과 일자리 창출 담당으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새로운 시도인 만큼 적극적인 홍보와 지역 주민들의 관심으로 청년 창업이 청년 일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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