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규 확진자가 23명 발생했다. 해외유입 과정에서는 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23명 추가돼 총 1만 4499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302명이다. 격리 중인 확진 환자는 52명 줄어든 696명이다. 완치된 사람은 95명 늘어 1만3501명이 격리해제됐다.
국내 23명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별로는 서울 5명, 부산 3명, 경기 11명, 충남 1명, 경북 2명이다. 20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아시아 11명, 유럽 1명, 아메리카 7명, 아프리카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