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규 확진자가 9명 발생했다. 해외유입 과정에서는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9명 추가돼 총 1만 4519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1명 증가한 303명이다. 격리 중인 확진 환자는 23명 줄어든 673명이다. 완치된 사람은 42명 늘어 1만3543명이 격리해제됐다.
국내 9명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별로는 서울 6명, 경기 3명이다. 11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아시아 6명, 아메리카 4명, 아프리카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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