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62명 늘어나면서 누적 확진자 7만명을 돌파했다. 이날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25명 늘어난 숫자다.
지난해까지 1,000명 내외를 오갔던 확진자 수가 감소하긴 했으나, 지난 이틀간 확진자가 다시 조금씩 상승세로 전환하면서 경계가 요구되고 있다.
이날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 536명, 해외유입 265명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경기 189명 ▲서울 148명 ▲인천 20명 등 357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42명 ▲부산 35명 ▲경북 23명 ▲강원 20명 ▲대구 13명 ▲울산 11명 ▲충북 11명 ▲대전 9명 ▲전북 7명 ▲충남 4명 ▲광주 3명 ▲제주 1명 등 17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 중 3명은 공항, 항만 입국 검역과정에서 확인됐다. 23명은 지역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사망자는 전날보다 20명 늘어 총 1,185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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