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5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지역 발생은 117명으로, 지난달 23일 기록한 138명 이후 최다 기록이다.
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45명 늘어난 2만7195명이다. 지역 발생은 117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28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지역별로 서울 38명, 경기 34명, 충남 25명, 경남 13명, 강원 7명 등이다.
최근 확진자가 늘어난 지역은 충청남도로, 천안 콜센터와 아산 직장 등을 통해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완치된 확진자는 86명 늘어 총 2만4821명이다. 사망자는 1명 증가해 476명이며, 치명률은 1.75%다.
한편, 오는 7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적용된다. ▲생활방역(1단계) ▲지역유행(1.5~2단계) ▲전국유행(2.5~3단계) 등이다. 각각 수도권 100명, 충남·호남·경북·경남권 30명, 강원·제주권 10명 미만이면 1단계, 그 이상이면 1.5단계가 적용된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5명···지역발생 11월 들어 최다
▲ 서울 강남구에서 코로나19 진료를 받는 시민/데일리뉴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5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지역 발생은 117명으로, 지난달 23일 기록한 138명 이후 최다 기록이다.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45명 늘어난 2만7195명이다. 지역 발생은 117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28명이다.국내 발생 확진자는 지역별로 서울 38명, 경기 34명, 충남 25명, 경남 13명, 강원 7명 등이다.최근 확진자가 늘어난 지역은 충청남도로, 천안 콜센터와 아산 직장 등을 통해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이날 완치된 확진자는 86명 늘어 총 2만4821명이다. 사망자는 1명 증가해 476명이며, 치명률은 1.75%다.한편, 오는 7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적용된다. ▲생활방역(1단계) ▲지역유행(1.5~2단계) ▲전국유행(2.5~3단계) 등이다. 각각 수도권 100명, 충남·호남·경북·경남권 30명, 강원·제주권 10명 미만이면 1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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