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일 0시 기준 38명 발생했다. 지난 26일 61명을 기록한 이후 나흘 연속 두 자릿수 확진자를 유지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지역감염 확진자는 23명,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2만3699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의 경우 15명 중 9명은 검역단계에서, 6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외국인 추정 유입 국가는 ▲미국 3명 ▲필리핀 3명 ▲카타르 1명 ▲이라크 1명 ▲요르단 1명 ▲네팔 1명 ▲인도 1명 ▲멕시코 1명이다.
지역감염 신규 확진자 23명은 지역별로 ▲서울 11명 ▲경기 6명으로 17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이외에 ▲부산 3명 ▲경북 2명 ▲충북 1명이다.
한편, 격리중인 확진자 수는 141명 줄어 1822명이다. 위중하거나 중증인 환자는 5명 줄은 115명이며, 사망자는 1명이 늘어 40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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