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01명…확산세 주춤

서울 179명, 경기 157명, 부산 37명, 인천 30명 등…누적 확진 15만 5572명 1차 신규 접종 6명 총 1529만 302명, 2차 신규 접종 740명 총 464만 3951명 완료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01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72명,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5만 5572명을 기록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79명, 경기 157명, 부산 37명, 인천 30명, 강원 16명, 경남 10명, 대전・울산 각각 7명, 광주・충남 각각 6명, 대구・충북 각각 5명, 전북・전남・제주 각각 2명, 경북 1명 순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해제자는 335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94.28%, 총 14만 6675명이 격리 해제됐으며 현재는 위중증 환자 141명을 포함해 6882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2명 늘어 총 2015명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했다. 치명률은 1.30%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같은 날 기준 1차 신규 접종자는 6명으로 총 1529만 30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740명으로 총 464만 395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 어린이집 30세 미만 보육교직원 등 백신 접종 안내문 (이미지=보건복지부)
▲ 어린이집 30세 미만 보육교직원 등 백신 접종 안내문 (이미지=보건복지부)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