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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로나19 확진자 다시 900명대로···교정시설.요양원 확진 계속

서울역 앞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체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민진철 사진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일 967명을 기록했다. 이날 사망자는 21명이 늘어 국내 누적 확진자가 900명을 넘겼다. 최근 확산세가 계속되던 구치소와 요양병원을 통한 집단감염이 계속되는 추세이다. 서울 동부구치소 관련 확진자는 누적 792이 됐다. 요양병원에서는 서울 구로구 미소들요양병원 관련 누적 190명, 경기도 고양시 요양병원 관련 105명 등 한 곳에서 1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67명 중 지역발생은 940명, 해외유입은 27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365명, 경기도에서 219명, 인천에서 59명 등 수도권에서 643명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72명 ▲강원 36명 ▲울산 35명 ▲대구 32명 ▲충북·경북·경남 22명 ▲충남 17명 ▲전북 11명 ▲제주 9명 ▲광주 8명 ▲대전 6명 ▲전남 5명 등 총 297명의

서울역 앞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체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민진철 사진기자)
서울역 앞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체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민진철 사진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일 967명을 기록했다. 이날 사망자는 21명이 늘어 국내 누적 확진자가 900명을 넘겼다.

최근 확산세가 계속되던 구치소와 요양병원을 통한 집단감염이 계속되는 추세이다. 서울 동부구치소 관련 확진자는 누적 792이 됐다. 요양병원에서는 서울 구로구 미소들요양병원 관련 누적 190명, 경기도 고양시 요양병원 관련 105명 등 한 곳에서 1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67명 중 지역발생은 940명, 해외유입은 27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365명, 경기도에서 219명, 인천에서 59명 등 수도권에서 643명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72명 ▲강원 36명 ▲울산 35명 ▲대구 32명 ▲충북·경북·경남 22명 ▲충남 17명 ▲전북 11명 ▲제주 9명 ▲광주 8명 ▲대전 6명 ▲전남 5명 등 총 297명의 확진자가 늘었다.

해외유입 사례는 13명이 입국 검역과정에서, 14명은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836명 늘어 누적 4만2271명이 됐다. 격리치료중인 환자는 110명 늘어 1만7569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2명이 늘어 누적 344명이며, 사망자는 21명 늘어 9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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