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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로나19 확진자 230명···나흘째 200명째 기록

지난 추석 연휴기간 휴게소를 소독하는 직원. (데일리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확산세가 전국적으로 늘면서 17일 신규 확진자는 230명을 기록했다. 나흘 연속 200명대를 기록하면서 확산세가 계속되는 추세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 230명 가운데 지역발생은 202명, 해외유입은 28명이다. 지역발생이 200명을 넘긴 것은 지난 9월 2일 이후 처음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87명 ▲경기 38명 ▲인천 12명 등 수도권에서 137명이다. 수도권은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상향했다. 그 외 지역은 ▲광주 18명 ▲전남 16명 ▲강원 13명 ▲충남 9명 ▲경북 3명 ▲경남 3명 ▲대구 2명 ▲대전 1명 등이다. 해외유입 28명 중 8명은 공항,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20명은 ▲경기 14명 ▲서울 3명 ▲대구 1명 ▲인천 1명 ▲세종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추가 사망자는 나오지 않

지난 추석 연휴기간 휴게소를 소독하는 직원. (데일리뉴스 자료사진)
지난 추석 연휴기간 휴게소를 소독하는 직원. (데일리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확산세가 전국적으로 늘면서 17일 신규 확진자는 230명을 기록했다. 나흘 연속 200명대를 기록하면서 확산세가 계속되는 추세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 230명 가운데 지역발생은 202명, 해외유입은 28명이다. 지역발생이 200명을 넘긴 것은 지난 9월 2일 이후 처음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87명 ▲경기 38명 ▲인천 12명 등 수도권에서 137명이다. 수도권은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상향했다.

그 외 지역은 ▲광주 18명 ▲전남 16명 ▲강원 13명 ▲충남 9명 ▲경북 3명 ▲경남 3명 ▲대구 2명 ▲대전 1명 등이다.

해외유입 28명 중 8명은 공항,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20명은 ▲경기 14명 ▲서울 3명 ▲대구 1명 ▲인천 1명 ▲세종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이날 추가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총 사망자는 494명이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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