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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로나19 확진자 6일만에 증가세···2일 신규 267명 확진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37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17일 성북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위해 대기하는 시민. (사진=민진철 사진기자) 지난달 28일부터 감소하던 신규 확진자가 2일 267명 늘면서 6일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7명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2만449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253명, 해외 유입 사례는 14명이다. 해외 유입 사례 중 3명은 검역 단계에서, 11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으며, 내국인이 8명, 외국인은 6명이다. 국내 확진자 253명 중 ▲서울 98명 ▲경기 79명 ▲인천 10명으로 수도권에서만 18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타 지역에서는 ▲대전 14명 ▲대구 13명 ▲광주 10명 ▲충남·부산 7명 ▲울산 5명 ▲경북 3명 ▲강원 2명 ▲충북·제주 1명이다. 세종·전북·경남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37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17일 성북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위해 대기하는 시민. (사진=민진철 사진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37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17일 성북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위해 대기하는 시민. (사진=민진철 사진기자)

지난달 28일부터 감소하던 신규 확진자가 2일 267명 늘면서 6일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7명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2만449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253명, 해외 유입 사례는 14명이다. 해외 유입 사례 중 3명은 검역 단계에서, 11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으며, 내국인이 8명, 외국인은 6명이다.

국내 확진자 253명 중 ▲서울 98명 ▲경기 79명 ▲인천 10명으로 수도권에서만 18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타 지역에서는 ▲대전 14명 ▲대구 13명 ▲광주 10명 ▲충남·부산 7명 ▲울산 5명 ▲경북 3명 ▲강원 2명 ▲충북·제주 1명이다. 세종·전북·경남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격리중인 환자 수는 107명이 늘어 4767명이다. 격리해제된 환자는 158명이다. 위증이거나 중증인 환자는 20명 늘어 현재까지 124명이다.

사망자는 2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32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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