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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베카 이웃사랑 성금 전달

“코베카는 나눔으로 하나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 왼쪽부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상원 회장, 현대아미스(주) 김우열 회장, 조선대학교병원 김선표 대외협력팀 실장
▲ 왼쪽부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상원 회장, 현대아미스(주) 김우열 회장, 조선대학교병원 김선표 대외협력팀 실장

[데일리뉴스=유미라 ]

 현대아미스(주) 김우열 회장. 코베카광주전남지회장은 베트남 가정 자녀를 위한 긴급의료비 5,000,000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하였다. 본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조선대학교병원에 입원 중인 베트남 국적 국내 체류 중인 아이의 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우열 회장을 비롯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상원 회장, 조선대학교병원 김선표 대외협력팀 실장이 참석했다.

 김우열 회장은 “국내 체류중인 베트남 국적 가정의 자녀 의료비 지원을 통해 아이가 한국에서 건강하게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써달라”며 조선대학교병원에도 환자의 건강을 위해 힘써달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한편, 김우열 회장은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81호 회원으로 지역 내 나눔문화 활성화와 복지증진을 위해 적극 공헌하고 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지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모임이다. 광주지역에는 2010년 1호 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김우열 회장을 포함하여 총 123명의 회원이 광주지역의 나눔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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