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08-25 08:10 (화)
🇰🇷🇺🇸
종합

탄소기업 “비나텍” 세계적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성공!

이달의 산업기술상으로 인정받아 전북탄소산업 성공모델 구현

탄소기업 “비나텍” 세계적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성공!


(데일리뉴스) 지난 29일 전라북도 탄소기업인 비나텍(주)이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산업기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비나텍(주)은 활성탄소를 활용하여 “태양열 발전 미러 트레킹용 하이브리드 커패시터(축전지) 개발”연구 테마로 고온 환경에서 사용 가능한 세계 최고 성능의 제품을 개발하는데 성공한 기술을 인정받아 수상한 것이다.

“이달의 산업기술상”은 정부의 R&D자금을 지원 받아 기술 개발에 성공한 기업 중 최종 평가 시 최우수 평가등급인 “혁신” 판정을 받은 기업 중 선정 평가절차를 거쳐 장관상을 수여한다.

비나텍(주)는 2009년부터 5년간 30여억원의 정부 R&D자금을 지원받아 개발하였으며 해당 개발제품으로 84억의 수출을 이룬데 이어 연관된 기술을 활용한 제품으로 5년간 총 600억의 매출을 이루게 됐다.

산업부는 매년 약 4천개 정도의 R&D사업에 대해 개발자금을 지원하여 지원사업에 대해 매달 1건, 년간 12건을 이달의 산업기술상 대상으로 결정하는데 지원대상의 1.3%정도만이 수상자로 선정하여 최우수 기술임을 인정한다.

2015년 12월에는 관련 제품을 개발에 참여한 비나텍(주) 연구소 소속의 한상진 박사가 제품 개발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부장관상을 수여 받은데 이어, 이번 이달의 산업기술상 사업화기술부문 수상은 비나텍(주)이 보유한 기술의 우수성과 사업화의 성공을 입증해 준 쾌거로 평가 받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