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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20: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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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통일부 장관, 남북보건복지 민관협력포럼 참석

남북보건복지 민관협력포럼 참석해 축사를 하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사진 = 통일부 제공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27일 오후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차 남북보건복지 민관협력포럼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조 장관은 "정부는 남북 감염병 협력의 일환으로 타미플루와 신속진단키트도 조만간 북측에 제공할 예정"이라며 "감염병에는 국경이 없다는 점에서 이러한 감염병 공동대응은 우리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조 장관은 "민간 차원의 보건의료 협력도 시작되었다. 아직은 관계자 분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지만, 앞으로 남북관계 발전 과정에서 민간 차원의 협력 또한 더 진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 "통일부 차원에서도, 보건복지 관계부처와 함께 필요한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의사를 전했다.

남북보건복지 민관협력포럼 참석해 축사를 하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사진 = 통일부 제공
남북보건복지 민관협력포럼 참석해 축사를 하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사진 = 통일부 제공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27일 오후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차 남북보건복지 민관협력포럼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조 장관은 "정부는 남북 감염병 협력의 일환으로 타미플루와 신속진단키트도 조만간 북측에 제공할 예정"이라며 "감염병에는 국경이 없다는 점에서 이러한 감염병 공동대응은 우리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조 장관은 "민간 차원의 보건의료 협력도 시작되었다. 아직은 관계자 분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지만, 앞으로 남북관계 발전 과정에서 민간 차원의 협력 또한 더 진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통일부 차원에서도, 보건복지 관계부처와 함께 필요한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의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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