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6인조 보이그룹 TWS(투어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미국 음악 시상식 수상 후보에 오르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다시한번 입증했다.
투어스는 22일(현지시간)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가 발표한 올해 최고의 K팝 신인 후보(Best New Artist K-pop))에 노미네이트됐다고 23일 밝혔다.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는 미국 온라인 라디오 방송사 아이하트라디오가 지난 2014년부터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한 해 동안 아이하트라디오 방송국과 어플리케이션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아티스트와 노래 등에 대해 시상한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3월17일 미국 LA에서 열린다.
22일 데뷔 1주년을 맞은 투어스는 ‘K-청량 하이틴’을 대표하는 음악과 뛰어난 실력으로 전 세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투어스 음악은 미국 빌보드, 영국 NME, DAZED 등 음악 전문 매체에서 발표한 ‘2024년 베스트 K팝 송’에 연달아 이름을 올렸다.
미국 컨시퀀스에서는 이들의 활약상을 조명하며 ‘올해의 브레이크아웃 액트(Breakout Act of the Year)’에 투어스를 선정했다.
투어스는 지난해 미국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라이브(GRAMMY Museum’s Global Spin Live)’, ‘MTV 프레시 아웃 라이브(MTV Fresh Out Live)’, ‘아이하트라디오 라이브(iHeartRadio LIVE with TWS)’ 등에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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