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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2 15:2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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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평창동계올림픽대회 1주년 기념 평화의 행사가 다가온다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1주년 대축제 포스터 사진=강원도청 제공 2018년 2월 강원도 평창에선 동계올림픽대회의 열기와 함께 남북의 평화물결의 시작을 알리던 귀한 시기였다.이런 뜻 깊은 평창동계올림픽 대회가 끝나고 이제 1주년을 바라보고 있다.이번 행사에선 1주년 기념과 함께 남북공동행사와 평화 대축제가 준비되어 있다.이중 가장 이목을 끄는 것은 남북공동행사와 평화대축제로 남북공동행사로 준비된 것은 평창 Olympic Legacy Cup 대회로 국제아이스하키 친선대회이다. 또 하나의 행사는 남북 태권도 시범공연으로 남북인원 각 30명씩 총 60인 정도의 규모로 진행되며 남한과 북한의 태권도 시범을 선보일 예정이다.평창 Olympic Legacy Cup 대회는 2019년 2월 8일 부터 12일 5일간 진행되며 남북 태권도 시범공연은 2019년 2월 9일에 진행된다.평화를 모티브로 한 행사인 평화대축제는 남북의 합동 아리랑 공연을 시작으로 발레공연과 함께 남북의 연주자가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1주년 대축제 포스터 사진=강원도청 제공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1주년 대축제 포스터 사진=강원도청 제공

2018년 2월 강원도 평창에선 동계올림픽대회의 열기와 함께 남북의 평화물결의 시작을 알리던 귀한 시기였다.

이런 뜻 깊은 평창동계올림픽 대회가 끝나고 이제 1주년을 바라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선 1주년 기념과 함께 남북공동행사와 평화 대축제가 준비되어 있다.
이중 가장 이목을 끄는 것은 남북공동행사와 평화대축제로 남북공동행사로 준비된 것은 평창 Olympic Legacy Cup 대회로 국제아이스하키 친선대회이다. 또 하나의 행사는 남북 태권도 시범공연으로 남북인원 각 30명씩 총 60인 정도의 규모로 진행되며 남한과 북한의 태권도 시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평창 Olympic Legacy Cup 대회는 2019년 2월 8일 부터 12일 5일간 진행되며 남북 태권도 시범공연은 2019년 2월 9일에 진행된다.
평화를 모티브로 한 행사인 평화대축제는 남북의 합동 아리랑 공연을 시작으로 발레공연과 함께 남북의 연주자가 모여 합동연주를 진행한다. 초청공연으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출신의 피아노 듀오<아말>과 강릉 원주 시립합창단이 함께하는 피스 콘서트와 청소년들을 위한 모의 유엔대회 및 고성 DMZ 투어가 진행되며 청소년들에게 남북 평화에 대한 의제 토론과 총회 결의문 발표가 진행과 DMZ 평화투어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DMZ 평화 트레인 행사를 실시해 평화트레인 내에서 해설사가 들려주는 DMZ 버스투어가 진행된다. 열차로 진행하는 코스로는 서울역-백마고지역이며, 평화버스로 진행하는 코너는 백마고지-노동당사-멸공OP-금강산 철길-월정리역으로 마련되어 있다. 이 투어진행동안 지루하지 않도록 열차 속의 버스킹, 미니강연, 레크리에이션, 마술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
피스 콘서트는 2019년 2월 8일에 진행되고, 청소년 모의 유엔대회 및 고성 DMZ투어는 2019년 2월 8일과 9일 2일간 진행된다.
DMZ 평화트레인은 2019년 2월 8일 부터 14일까지 기간 중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평화 행사외에도 2019 평창평화포럼에선 장애인의 권리와 완전한 지역사회 통합과 참여란 주제로 진행되는 장애인 포럼과 지식의 경계에서 바라보는 지구미래란 주제로 진행되는 지구인류포럼이 준비되어 있다.
장애인 포럼은 2019년 2월 11일 부터 12일 2일간 진행되며, 지구인류포럼은 2019년 2월 13일 부터 15일 3일간 진행된다.
이 기간동안 준비된 또 다른 행사는 대관령 음악축제, 올림픽 비개최시군 문화행사, 올림픽 성공기념 불꽃축제, 평화음식 축전등이 있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강원도 주민들에게도 2018년도 평창의 그 열기를 다시 떠올릴 수 있는 행사가 될거라고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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