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의원들은 28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북한의 우리 국민 학살만행 규탄 긴급의원총회’를 열고 정부를 규탄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22일 공무원이 북한에 의해 피살된 사건과 관련해 “국민 사살 대통령 침묵, 이것이 나라냐. 현안질문 회피하는 정부여당은 비겁하다”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정부를 비판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28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북한의 우리 국민 학살만행 규탄 긴급의원총회’를 열고 정부를 규탄했다. (사진=민진철 사진기자) 국민의힘 의원들은 28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북한의 우리 국민 학살만행 규탄 긴급의원총회’를 열고 정부를 규탄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22일 공무원이 북한에 의해 피살된 사건과 관련해 “국민 사살 대통령 침묵, 이것이 나라냐. 현안질문 회피하는 정부여당은 비겁하다”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정부를 비판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28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북한의 우리 국민 학살만행 규탄 긴급의원총회’를 열고 정부를 규탄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22일 공무원이 북한에 의해 피살된 사건과 관련해 “국민 사살 대통령 침묵, 이것이 나라냐. 현안질문 회피하는 정부여당은 비겁하다”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정부를 비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