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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4 18:4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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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품격이 다른 최고의 주거명장, 인천 부평 갈산1구역 재개발 박남수 조합장

“불필요한 비용을 최소화하여 필요한 곳에만 시공, 시공사와 조합원들 모두에게 이익이 창출되도록 노력하고, 공정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완공될 때까지 지역주민에게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인천 부평 갈산1구역 박남수 조합장의 얼굴에는 집념과 활기가 넘쳤다. 재개발이 말 그대로 새로운 창조를 하는 것인데, 그 주체를 민간인이 주도하고 있음에도 단지 도시정비 구역으로 고시하여, 행정적 지원은 하지 않고 감독권만 행사하려는 무책임한 처사에 우려를 나타내는 박 조합장. 그는 주민과 협력업체가 같이 이해하면서 아파트가 완성되는 날까지 여러 난관을 헤쳐 나가길 소원했다. 박 조합장은 “갈산지역이 부평평야에 동산처럼 솟아 있어서 잘 조성해 놓으면 랜드마크로 부상할 수 있고, 인근에 좋은 학교들이 많아 아이들 교육하는데도 최적격인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SK건설, 현대건설, 포스코 건설 등 굴지의 우수 건설사들이 수주 경쟁을 벌였던 인천 부평 갈산1구역은 예상했던

품격이 다른 최고의 주거명장, 인천 부평 갈산1구역 재개발 박남수 조합장

불필요한 비용을 최소화하여 필요한 곳에만 시공, 시공사와 조합원들 모두에게 이익이 창출되도록 노력하고, 공정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완공될 때까지 지역주민에게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인천 부평 갈산1구역 박남수 조합장의 얼굴에는 집념과 활기가 넘쳤다. 재개발이 말 그대로 새로운 창조를 하는 것인데, 그 주체를 민간인이 주도하고 있음에도 단지 도시정비 구역으로 고시하여, 행정적 지원은 하지 않고 감독권만 행사하려는 무책임한 처사에 우려를 나타내는 박 조합장. 그는 주민과 협력업체가 같이 이해하면서 아파트가 완성되는 날까지 여러 난관을 헤쳐 나가길 소원했다.

박 조합장은 “갈산지역이 부평평야에 동산처럼 솟아 있어서 잘 조성해 놓으면 랜드마크로 부상할 수 있고, 인근에 좋은 학교들이 많아 아이들 교육하는데도 최적격인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SK건설, 현대건설, 포스코 건설 등 굴지의 우수 건설사들이 수주 경쟁을 벌였던 인천 부평 갈산1구역은 예상했던 것과 같이 인천의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변모하면서 인천의 강남으로 떠오르고 있다.

박 조합장은 “이번 공사를 수주한 SK건설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갈산동 112-39번지 일원 5만5m²의 대지에 지하2층, 지상22층 14개동으로 전용면적 39.20m² 160가구, 59.99m² 152가구, 84.99m² 472가구, 100.20m² 86가구, 117.85m² 70가구 등 총 940가구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면서 좋은 집, 가치 있는 집을 만들겠다는 철학으로 새로운 알파의 가치를 부여하고 나섰다.”면서 “1650억원 규모로 시공되는 아파트는 총 가구 중 임대 160가구, 조합원 분 502가구를 제외한 일반분양분 278가구 등 모두 남다른 품격으로 창조할 계획이어서 인천 부평 지역의 랜드마크 단지로 부상할 것은 자명한 사실이고, 편리한 시설과 전망 등이 좋아서 일반분양 입주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군다나 전체 조합원수가 500명 내외인 것으로 파악되면서 일반 분양이 약 300여 가구에 이를 전망이어서 사업성이 놓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 개의 블록을 사이에 두고 경인고속도로가 있어 2~3분이면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인고속도로 부평IC와 외곽순환도로 등 편리한 입지 조건을 갖춘 덕에 이미 역세권 프리미엄아파트의 입지를 굳힌 상태다. 인천시의 주요간선도로인 아나지로와 청천로, 부평로, 장제로 등 구역 인근을 지날 수도 있고, 특히 인천 지하철 갈산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여서 대중교통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출근해서 쥐 쫓아내던 곳, 2014년 12월 준공 940가구 입주 예정

갈산1구역은 주변에 부평북초, 삼산중, 안남고, 부평고 등의 학교들이 위치해 있고 이마트,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부평 국민체육센터 등이 인접해 있어 교육·생활환경이 뛰어나다. 갈산역에서 한 장거장인 부평구청역 근처에는 부평구청과 부평경찰서, 북인천등기소, 인천시여성문화회관, 인천북구도서관 등 각종 행정 문화시설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갈산1구역은 2012년 9월 착공과 함께 분양이 이뤄지며 2014년 12월 준공 및 입주 예정이다.

국내 재계순위 3위인 SK그룹의 든든한 지원으로 신속하게 추진되는 것은 물론 SK개발의 풍부한 재개발 사업추진 경험 등으로 조합원들에게 최고의 이익을 돌려줄 전망이다. 조합원들을 위한 실착공 이후 공사비 확정시공, 최고의 이주지원 혜택, 사업기간 단축, 최단기간 입주, 조합원 이익 극대화 혜택, 조합원 부담 경감 혜택, 조합원 고품격마감재 무상지원 혜택 등 6가지의 특별한 혜택도 주어진다.

조합원들의 현명한 선택으로 시공사를 선정한 것이 제일 든든하다는 박 조합장은 “자연친화적인 조경, 단지내 문고와 휘트니스 센터, 친환경 단지 조성 등으로 청정생활의 품격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앞서가는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는 첨단 시스템 등을 비롯한 명품 인테리어 등이 다양한 편의 시설을 보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금은 설계, 시공사 등 모든 업체가 완료되었지만, 2006년 8월 1일 갈산1구역 주택재개발정비기본계획고시가 되면서 전문지식이 없는 주민들을 대신해 대부분 정비업체가 가칭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을 추진했다. 당시 박 조합장은 재개발에 별로 관심이 없었으나 한 주민이 추진위원장으로 추천해서 생각지도 않던 추진위원장이 되었다.

복잡하고 어려운 일들을 처리하면서도 조합장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당당할 수 있었던 것은 시공사들이 투명성 있고 공정하게 입찰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고 노력한 것이다. 각 건설사들이 입찰 참여 조건을 조합에서 직접 홍보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조합원들이 최종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그런 과정을 겪으며 사업을 추진하던 중 가장 힘들었던 것은 초기 사업 자금을 마련하는 것이었다. 고심 끝에 업체에서 자금을 빌리지 않고 추진위원들이 돈을 갹출해서 사업을 추진했다. 그리고 당시 작은 골방에서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다보니 아침에 출근해서 가장 먼저 할 일이 밤새 모여든 쥐들을 쫓아 내는 것이었다.

더구나 사무실에서 사용할 집기류도 대부분 공짜로 얻거나 버려진 것을 주어서 재활용해야만 했을 정도로 돈의 액수를 떠나 조합원들을 위해 최대한 사업비를 줄이면서 일을 했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 태양전지모듈 전기 활용하는 최첨단 아파트

인천시의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서울 인접 도시에만 관심을 보이던 유명 건설 회사들이 입찰에 대거 참여한 것은 프리미엄 브랜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는 전망 때문이다. 2010년 부동산 시장은 경제 불황의 여파로 거래 부진과 미분양·미입주 문제가 심각했다.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주택사업을 진행하던 중견건설사들이 줄이어 부도위기를 맞는 상황에서도 갈산1구역은 SK건설이 시공을 맡으면서 재개발사업이 박진감 넘치게 추진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2013년에 경제자유구역인 송도.청라.영종 지구에 초교 5곳, 중학교 2곳, 고교 3곳 등 10개 초.중.고교의 문을 열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로 송도와 청라지구 아파트 건설 사업이 지지부진하거나 분양이 제대로 안되었다. 입주민이 적은 탓에 송도지구의 초교, 중학교 각 1곳, 청라지구 중학교 1곳 등 3개 초.중학교의 개교가 2014년 이후로 미뤄졌다.

이런 사태를 주시했던 박 조합장은 “원주민들의 재입주를 높여 성공적인 사업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정착에 힘을 쏟았는데, 원래 재개발은 원주민들의 재입주율이 높아야 성공적인 사업”이라면서 “모든 것이 조원의 노력만으로 가능한 것은 아니어서 조합원 모두 조합의 임원이고, 대의원이라는 생각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구랍 21일, 갈산1구역 내 주택매매는 거의 없었다는 것이 인근 공인중개사들의 한결같은 대답이었다.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주택가격이 상승할 것이란 기대감으로 매물이 전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투자자들도 시공사 선정 후 시세 형성을 기다리고 있을 정도로 다세대 주택의 경우도 3.3m²당 약 1천만원 선에 거래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갈산1구역은 든든한 시공사 덕에 사업추진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일반 분양 물량도 많아 투자가치가 높은데다 지하철 7호선이 인근에 개통될 예정이서서 미래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게다가 시공사가 다양한 혜택도 내놓고 있어 조합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고도 남을 것으로 전망되었다.

박 조합장은 “갈산1구역은 건강한 삶을 위한 친환경 기술을 중심으로 주거환경 및 인간활동과 관련된 에너지를 지능적으로 관리,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전달하는 친환경에너지 건강주택으로 만들어진다.”면서 “그 대표적인 것이 태양광 발전 시스템인데, 태양전지 모듈로 생산된 전기를 활용하여 단지를 아름답게 만드는 경관조명 및 분수, 폭포 등의 수경시설들을 비용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단지내 휘트니스 센터, 공용 엘리베이터 등의 전력으로 활용, 공용관리비를 절감하는 것을 비롯해 지열 시스템으로 연중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고, 아파트 단지내 커뮤니티 시설의 냉·난방에도 이용한다. 그 외에도 청정을 위한 아토피 및 새집증후군까지 고려한 친환경 마감재를 시공하는 등 최고의 주거명장이 될 갈산1구역은 친환경 자재와 소음방지, 공기정화 등 쾌적하고 생활편의까지 고려한 품격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써 자산가치가 최고로 보장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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