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합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로 시니어 금융·비금융 통합 돌봄 선도

고령화 사회 맞춤형 모델 주목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시니어 특화 브랜드 하나더넥스트(HANA THE NEXT)를 통해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하나더넥스트’는 기존 은행 거래 여부와 무관하게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한 개방형 플랫폼으로,  세무, 상속·증여, 은퇴설계 등 고령층에게 꼭 필요한 금융 상담은 물론 건강, 여가, 재취업 등 실생활 중심의 비금융 콘텐츠까지 포괄해 시니어 고객의 삶 전반을 지원한다.

특히 오는 7월 3일 개최되는 ‘2025 하나더넥스트 페스타’는 ‘슬기로운 상속증여’, ‘연금활용 전략’, ‘행복한 노후 만들기’ 등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는 머니&라이프 세미나이다.

하나은행은 또한 여가 콘텐츠 플랫폼 ‘오뉴(ONYOU)’와 협력하여 액티브 시니어들을 위한 맞춤형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을지로, 선릉역, 서초동에 마련된 ‘하나더넥스트 라운지’에서는 ChatGPT 활용법부터 와인 테이스팅, 북클럽까지 다양한 주제가 다뤄지며,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격차 해소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5월 은퇴자산 솔루션의 일환으로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을 출시, 고령층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소득절벽과 주거 안정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민간 주택연금 상품으로 시니어 금융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해당 상품은 거주지를 유지하면서도 매월 종신 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구조로, 금융권의 포용적 상품 개발 방향성을 보여준다.

‘하나더넥스트 페스타’와 관련 서비스 신청은 하나원큐 앱 또는 공식 홈페이지(hana1qm.com)를 통해 가능하다.

연합뉴스사진
KEB하나은행 보도자료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