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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6: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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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 쟈니 리 이사장

2015 제 2회 월드뷰티페스티벌의 성대한 개최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 쟈니 리 이사장

(사)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 쟈니 리 이사장

세계에 한국미용건강 기술을 뽐내다!

2015 제 2회 월드뷰티페스티벌의 성대한 개최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말이 있다. 전 세계에서 한국 여성들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 아닐까. 이제는 성형이 아닌 메이크업, 헤어, 피부, 바디, 네일 등 머리에서 발끝까지 이어지는 현란한 미용기술로 충분히 아름다워질 수 있다. 이제 美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두가 원하는 중요한 관심사가 된지 오래다. 아름다움을 어떻게 표현해내느냐가 관건일 것이다. 여기, 사람들 안의 비너스를 깨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이들이 있다. (사)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는 한국미용기술을 발전시키고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산에서 세계 최고의 美를 입증하다.

지난 2014년에 부산에서 특별한 행사가 있었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 1회 월드뷰티페스티벌은 6개국에서 총 2천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미용기술을 뽐냈다. 2015년에도 열리게 되는 월드뷰티페스티벌은 더욱 더 많은 나라의 참여와 각지의 미용대회에서 실력을 뽐낸 출전자들이 참여하여 명실공이 국제대회의 위상을 높여갈 예정이다.

(사)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는 월드뷰티페스티벌을 통해 세계인들과 함께 미용에 대한 기술과 관심을 공유하고자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대회가 국제대회의 이름에 걸맞게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고 있는 만큼 미용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원하고 있다. 함께 융합하여 하나의 축제를 만들 듯이 뷰티문화와 새로운 트렌트를 창출해내는 계기가 되길 기원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쟈니 리 이사장은 5월에 열릴 월드뷰티페스티벌을 통한 한국미용기술의 선진화와 높은 실력을 다시 확인할 생각이다. 이번 콘테스트는 수준 높은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토대로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실력에 따라 평가될 것이다.

이를 통해,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면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의 전세계 회원들과 국내외 선수단, 미용인들이 화합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세계 미용인들과 어깨를 겨루며 미용기술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어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월드뷰티페스티벌 대회참가종목은 다양화되고 있는 미용분야를 보여주듯이 다채롭다. 헤어, 속눈썹, 세미퍼머넌트, 메이크업, 네일아트, 피부, 두피관리, 전통머리, 헤나스킨아트, 체형관리, 왁싱 분야로 나누며, 각 분야마다 세부 부문으로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게 된다. 헤어 같은 경우는 헤어하트 디자인전, 커트, 퍼머넌트, 휭거웨이브, 롤세팅, 창작 업스타일 등등 세부부문을 통해 더욱 섬세한 미용기술을 요하는 능력들을 확인할 수 있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져 있어 자신에 맞는 부문과 도전한 종목을 정한 후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월드뷰티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될 경우, 출전 선수들에게는 대회 입상자 전원에게 동남아국제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지며, 대회 전체 그랜드 그랑프리 수상자에게는 국회의장 또는 장관상이 수여된다. 더불어 상장과 트로피, 동남아국제대회 왕복항공권도 증정된다.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에게도 역시 상장과 트로피, 왕복항공권이 주어진다. 그 외 출전선수 전원에게 월드뷰티페스티벌 티셔츠가 제공되며, 세계 선수들과 겨룰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월드뷰티페스티벌은 국제미용경연대회로써 고용노동부, 부산광역시, 문화체육관광부, 미래창조과학부 등의 관련부처에 후원을 요청한 공식적이며, 명실상부 세계적인 행사다.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운영될 수 있도록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는 월드뷰티페스티벌 조직위원회를 구성하여 빈틈없는 경연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한국미용기술의 정수, 속눈썹 디자인 아트

한국미용기술은 이제 국제미용경연대회를 대한민국 부산에서 개최할 정도로 뛰어난 기술을 가졌다. 특히, 한국의 헤어와 속눈썹 디자인 아트는 세계 어디서도 따라올 수 없는 기술력을 보유했다. 한국은 속눈썹을 최초로 생산해낸 국가가 아니지만 이제는 전 세계인들이 한국의 속눈썹제품을 구매하고, 교육받으러 올 정도로 세계 최고를 입증하고 있다.

국제속눈썹전문가협회(IEDA)는 전 세계 속눈썹 디자인 아트 콘테스트를 주최하며 높은 수준의 한국 속눈썹을 널리 알리고 있다. 대회 주최뿐 아니라 다양한 기술과 해외 마케팅, 협력 업체와의 각종 제품을 염가공급 지원, 하위 기관 프로모션 지원까지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IEDAC국제대회 시 국제 심사위원 위촉, 인증시험 등 감독관을 위촉하여 공정한 심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제속눈썹전문가협회는 속눈썹 미용 산업의 발전과 전문 미용인들의 활동 무대를 마련하고자 설립되었다. 속눈썹 아티스트들의 공동복리는 물론, 유기적인 정보공유, 올바른 교육과 훈련을 통한 디자인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주목적을 두고 있다. 이런 설립취지에 맞게 한국의 속눈썹 미용기술과 문화는 세계 여타의 기술력을 압도할 만큼 뛰어난 위치로 성장했다.

국제속눈썹전문가협회는 국제적 표준커리큘럼으로 교육하여 국제전문가를 양성하고, 한국 50개 지역 인증기관과, 해외 25개국의 30개 지역 회원을 확보하여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속눈썹연장 미용기술의 세계화를 위해서 최초로 속눈썹 관련 전문서적을 발간했을 정도로 대단한 열정을 보이고 있다. 국제속눈썹전문가협회 회장도 역임하고 있는 쟈니 리 이사장은 “한국의 속눈썹 생산과 기술력은 세계에서 최고다. 그만큼 속눈썹 아티스트들에 대한 교육과 인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처럼 뛰어난 속눈썹 아티스트들을 양성하기 위해서 국제전문가 인증 제도를 도입하여 속눈썹 아티스트 1급, 2급, 속눈썹 아티스트 국제 인증강사까지 검증을 통해 인증서를 제공하고 있다. 속눈썹 자격검정시험에 도전하고, 속눈썹 기술을 배우기 위해, 일본과 중국에서 학생들이 올 정도다.

한국의 속눈썹 기술은 고품질의 속눈썹을 생산하는데 기반을 가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속눈썹연장술 전문가들이 고객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우수한 속눈썹이 생산되고 있다. 특히, 레인보우 코스메틱 속눈썹은 뛰어난 품질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I-Zone 실크속눈썹은 품질로 승부하여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최첨단 공법으로 생산되었다. 엄선된 최고의 원재료를 이용하여 아름다운 컬링을 만들어냈고, 정교한 컬링은 풀어지지 않고 가벼워서 다른 제품에 비해 경제적인 효과를 낸다. 레인보우 코스메틱의 속눈썹의 특징은 오랜 시간 컬을 고정하도록 만든 정성으로 컬이 풀어지지 않는 특징이 있다. 다양한 굵기와 자연스러운 디자인과 컬러로 전세계 고객들의 취향에 맞는 속눈썹을 생산하고 있다. 레인보우 코스메틱의 속눈썹은 일본에 수출되고 있는데 까다로운 일본 소비자들이 마음을 사로잡았다. 일본에서도 고급 속눈썹으로 취급받으며 일본 속눈썹 시장에서 뛰어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한국미용기술의 발전과 독보적인 속눈썹 제품과 디자인 기술은 전세계 여성들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있다.

누구나 아름다워질 수 있다.

쟈니 리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 이사장이자, 국제속눈썹전문가협회 회장은 아름다움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누구나 아름다워질 수 있다. 얼굴에 맞는 디자인의 헤어와 피부관리, 더불어 속눈썹과 미용기술로 충분히 가능하다.”이제는 아름다움이 여성들의 전용이 아닌 것처럼 미용분야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의 관심사이며, 중요한 가치관으로도 발전하고 있다. 이에 한국미용기술은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게 더욱 뛰어나게 발전해나갈 것이다. 모든 여성들 안에는 ‘비너스가 있다.’는 말처럼 나를 어떻게 가꾸고, 꾸미느냐가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2015년 5월 30일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월드뷰티페스티벌이 기대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전세계의 뛰어난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겨룰 수 있는 장이며, 새로운 美가 탄생할 곳이기 때문이다. 각종 잡지와 광고를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사람들은 유행에 민감하고, 아름다움을 표현해줄 제품과 화장에 관심이 많다. 이제는 톱스타들의 화장과 헤어 역시 그들만의 전유물로 머물지 않는다. 또한, 그들의 아름다움을 가꿔주는 이들이 바로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의 한국미용기술 종사자들이다. 그러니 이 대회를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가장 아름다운 미용기술이 탄생하여 한 사람을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탈바꿈해줄 모든 것들이, 다시 말해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미용기술의 모든 것을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월드뷰티페스티벌 개최가 더욱 반갑다. 세계 미용인들의 축제인 월드뷰티페스티벌의 개최와 괄목할 만한 한국미용의 성취의 장이 될 그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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