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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8-25 00:0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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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한국성형 의료계를 선도하는 원진성형외과

시대의 문화를 반영한 균형감 있는 美

한국성형 의료계를 선도하는 원진성형외과

성형의술의 허브 -원진성형외과

철저한 의료서비스로 환자들의 만족도 최우선
이웃과 나눔의 의료봉사 실천하는 박원진 원장   

의료법 개정과 한류열풍을 타고 외국인환자 유치가 적극적으로 진행되면서, 특히 중국인들의 한국 방문이 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인 의료관광객 숫자는 해마다 급증하고 있으며 많은 수의 중국인들이 현지보다 앞선 의료서비스를 받기 위해 해외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고 한다. 한국연예인처럼 성형하는 것이 중국여성들 사이에 유행 되면서 실제로 성형을 위한 각종 모임과 단체를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들이 많다. 아시아권 여성들 사이에 한국이 미의 기준이 되고 있으며 한국 여성을 닮기 위해 한국 성형외과로 의료관광이 붐을 이루고 있음을 반증하는 현상이다. 이 가운데서도 원진성형외과(대표 박원진 원장)는 중국인들에게 입소문이 나있는 국내 유명성형외과로 선진 성형술은 물론 중국어 통역 서비스, 리무진 픽업서비스, 특급호텔 연결서비스 등 중국인 편의에 맞춘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의료관광객을 위한 우수한 마케팅
지난해 보건복지부 주최 ‘2011 메디컬 코리아 외국인환자유치대상 시상식’에서 해외마케팅부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을 수여한 원진성형외과는 외국인 환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적극적인 마케팅을 인정받고 있다. 박 원장은 “평소에도 중국인 환자들이 많이 내원하는 편으로 환자수가 급증하고 있다”며 “한국의 성형술에 대한 신뢰를 갖고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심어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진성형외과는 한국을 찾아 성형을 하려는 외국 환자들의 방문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외국인 환자가 장기 투숙할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하고 호텔이나 여행사와 연계하는 등 의료관광객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중국인 환자들에게 완벽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 지점을 오픈해 중국고객들이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원진성형외과의 선진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배려한다. 박 원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통해 중국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에 한국 성형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전문화된 ONE-STOP 의료서비스 제공
한국의 선진의료기술과 의료환경, 높은 의료서비스의 대명사로 불리는 원진성형외과는 수술별로 전문센터를 운영하며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술 후 최상의 결과를 위한 전문의료진 회의를 진행하고 있어 고객들 사이에서도 높은 신뢰감을 주고 있다.
대학병원급의 의료기술과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병원 설립을 목표로 지난 1999년 개원하여 현재 규모의 병원으로 발전해 온 원진성형외과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의 각 분야별 전문 의료진, 진료과목별간 유기적인 협진 시스템,  첨단시스템을 갖춘 성형수술을 위한 최적의 의료서비스 기반을 갖추었다. 단일과목 규모로는 세계적인 성형외과로서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진정한 실력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진성형외과는 매주 화요일 의료정보를 공유하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을 위해 각 분야 전문의 30여 명이 모여 회의를 진행한다.  환자의 상태와 디자인, 기타안건 등의 의료회의다. 또한 수술 후 통원치료를 위한 전담 치료실을 통해 상담고객들과의 동선을 분리하여 편안한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간병인과 1:1전담매니저도 고객들을 위한 원진성형외과의 세심한 배려를 보여주고 대목이다. 급증하고 있는 외국인 환자들을 위해 영어, 중국, 일본어가 가능한 코디네이터(러시아, 인도네시아 가능)가 대기하여 통역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박 원장은 글로벌 토탈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병원의 차별화로 각 분야별 전문화된 특화진료와 분야별 융합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진 원스탑서비스의 제공이라는 점을  꼽았다. “요즘은 특화된 분야들이 세분화되면서 동시에 한쪽에서는 복합적인 것을 추구하고 있다.” 박 원장은 영화도 보면서 만남과 쇼핑몰이 함께 하는 영화관을 찾는 것처럼 고객들이 전문 분야들을 추구하는데 고도의 전문화는 모여 있어야 고객입장에서는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우리 병원은 전문 분야가 한꺼번에 모여 있어 고객들도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원 스탑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진성형외과는 이처럼 전문화된 아이템을 한 곳에 모은 성형전문의료 병원으로서 최고의 규모를 자랑한다. 박 원장은 해외마케팅을 가보면 한국에 대해 단순한 의료만이 아닌 뷰티비지니스와 메디컬비지니스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전하며
기능적인 부분과 의료부분이 협진 하는 추세임을 밝혔다. 가령 구강외과 의사가 기능적인 부분을 처리하고 셩형외과 의사가 미적인 부분을 감당하므로 세부적으로는 분화되면서 협진을 이루어 브랜드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성형을 통한 긍정요소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
박 원장은 성형외과를 선택한 동기에 대해 외과계열의 의료술이 눈에 보이는 변화를 직접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을 꼽으며 자신도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걸 좋아하는 쪽이라고 밝혔다. “외형의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고 환자와 같이 즐거워할 수 있는 점이 좋아서 이 분야를 택했다.” 또한 당시 정치적 의료변혁을 거치면서 전국민 의료보험제도가 생기고 안과, 이비인후과, 성형외과가 큰 인기를 끄는 트렌드로 바뀌었는데 그런 요소들도 성형외과 선택에 영향이 있었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미인상에 대한 시각을 묻자 “일반적인 미인상은 자연스러움에 기초하지만 균형감 잡힌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얼굴에 맞는 자기 코의 높이와 눈의 크기가 있는 것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적당한 비율이 있다. 전체적인 느낌의 편안함을 바탕으로 주관적인 욕구가 추가될 수 있다.”며 균형이 깨진 얼굴이 아름다울 수는 없다고 밝혔다. 중요한 것은 그 시대의 문화가 용인할 수 있는 범주 안에서 아름다움이 추구되야 한다고 강조한 박 원장은 성형외과의 미에 담긴 아름다움도 궁극엔 당대의 문화적 콘텐츠가 담긴 아름다움을 간과할 수 없다며 일반적인 문화적 콘텐츠에 근간하고 있음을 전했다. 원진 성형외과는 '(화성인 X 파일에 출연한 일명 얼굴은폐녀) 얼굴은 폐녀'의 불법성형시술로 고통을 받은 여성에 대한 협력진료에 참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최근에는 불법시술이 많이 줄었지만 의료사각지대 등 경제적 어려움에 있는 경우는 불법의료시술을 하다 보니 도움이 필요하다.” 박 원장은 의사나 변호사 등의 전문가는 직접적인 자기 컨텐츠로 사회공헌을 하기가 더 유리하다고 전하며  우리 주위에 가까운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삼성의료원에서 선천성 기형어린이들을 치료하기도 했던 박 원장은 성형을 받은 환자들이 수술 이후 삶이 극적으로 변화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런 보람이 성형외과의사로서의 보람이라고 말한 박원장은 반대급부로 발목을 잡을 때도 있다며 성형으로 인한 부정적인 요소들이 부각될 때를 지적했다. “결과가 잘못되면 사람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는 걸 생각하고 늘 신경을 써야한다.” 박 원장이 의료진에게 늘 강조하고 권고하는 사항이기도하다. 나날이 발전하는 의료기술을 끊임없이 학습해야한다고 말하는 박 원장은 신체를 다루는 일은 훨씬 정교하고 섬세해야 하며 환자와 교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원장은 성형이 팔자를 고친다는 것의 사고문화에 관해, 관상이 사람과의 관계, 자신의 삶이 묻어나고 인품과 성품이 묻어난다는 것을 전제했다. “성형을 통해서 삶에 영향을 주는 면도 있다. 성형이 가진 긍정과 부정의 요소가 모두 거기에 담겨있다. 하지만 같은 부위를 반복적으로 많이 하는 것은 문제가 된다.”고 밝혔다. 박 원장은 자기인상이 인생을 좌우할 수 있지만  그 시대에 용인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접근해야한다고 말했다.

사회적 나눔에 함께 할 수 있는 의료봉사
앞으로의 계획과 관련해 박 원장은 사회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의료활동에 동참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유방암 발생비율이 높아지고 있는데 기업과 같이 연계해 캠페인을 벌이고 싶다. 우리 말고도 다른 병원에서도 함께 참여해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수혜를 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싶다.” 박 원장은 사회적 약자계층에게 의료봉사 활동을 하는 것 등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의료행위가 환자들 입장에서 볼 때 의료서비스임을 늘 강조하는 박 원장은 후배 의사들에게도 서비스마인드를 가질 것을 권면했다. ”옛날에는 의사를 하면 돈을 많이 벌고 편하게 살 수 있다는 의식이 팽배했는데 중요한 것은 의료를 통해 환자를 낫게 하고 그 일을 통해 의미와 기쁨을 가져야 한다” 박 원장은 의료본질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하며 의사로서의 정통적인 삶의 가치를 잃지 말기를 당부했다. 또한 비즈니스마인드를 가진 후배들이 있다면 세계시장에 나갈 수 있는 시야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조언도 덧붙였다. “한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가지고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후배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성형열풍의 미래지속성과 관련해 박 원장은 현재의 성형에 대한 인기도는 마치 홍콩느와르가 평균 10-15년간 지속된 것처럼 앞으로 한류문화와 동반한 인기에 힘입어 10여년 정도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이후의 한류라는 프리미엄이 없어져도 지속될 수 있는 경쟁력이라며 실력을 더욱 쌓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따뜻한 인간애를 지니고 환자의 마음을 교감하는 의료서비스를 강조하는 박 원장의 마인드에서 원진성형외과가 발전해올 수 있었던 원천을 발견하게 된다.
앞으로도 세계성형시장을 리드하는 글로벌 성형외과로서의 위상을 떨치며 성형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건전한 의료문화를 양산하는 원진성형외과의 행보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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